콜맨코리아, 한정판 ‘콜맨 시즌랜턴 2017’ 출시

  • 기사등록일 : 2016-12-15

115년 전통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대표 양두봉) 이 매년 색다른 컨셉의 컬러와 스토리를 적용해 한정판으로 선보여온 시즌랜턴의 2017년 모델을 공개했다.
 
‘콜맨 시즌랜턴’은 역대 콜맨의 랜턴 제품 중 가장 인기 있었던 ‘모델 넘버 200B’을 모티브로 매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어 발표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번 ‘콜맨 시즌랜턴 2017’은 지난 2005년 첫 번째 시즌랜턴의 출시 이래 열두 번째 제품으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세 번째 아메리칸 빈티지를 테마로 한 제품을 선보인다.

‘콜맨 시즌랜턴 2017’은 1970년대 콜맨의 랜턴 및 쿨러에 사용했던 ‘빈티지 블루’ 컬러와 ‘로드사이드 다이너(Roadside Diner)’를 제품의 컨셉으로 선택했다. 제품의 컬러인 ‘빈티지 블루’는 1970년대 미국의 자유로운 감성과 쭉 뻗은 길 위에 펼쳐진 파란 하늘을 특유의 색감으로 나타냈다.

랜턴 글로브에는 1970년대 미국의 도로변에서 찾아볼 수 있던 로드사이드 다이너(도로변 식당)를 모티브로 한 복고풍의 이미지와 타이포그래피를 새겨 넣어 ‘1970년대 미국의 어느 하루’에 대한 스토리를 완성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시즌랜턴 2017’는 일본 콜맨의 경우 공식 온라인 샵에서 멤버쉽 회원 대상으로 예약판매 개시 7분 만에 완판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콜맨 시즌랜턴 2017’은 19일부터 콜맨코리아 공식 온라인 샵(shop.coleman.co.kr)에서 단 30개 한정수량에 대해서만 프리오더(Pre-Order) 를 진행할 예정이며 24일부터 온라인 샵을 비롯 전국 콜맨 직영점 및 공식 대리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콜맨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콜맨 시즌랜턴 2017’의 소비자 가격은 360,000원.
 
콜맨 개요

115년 전통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은 1901년 캔자스 주 위치타에서 W.C 콜맨에 의해 설립됐다.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콜맨은 자연과 인간존중의 철학을 바탕으로 랜턴, 캠핑용 스토브, 아이스박스, 침낭, 텐트 등으로 차례로 제품 군을 확장하며 미국의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으로 콜맨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가고 있다. 콜맨의 제품은 랜턴만 하더라도 40번 이상의 공정과 몇 번이고 반복되는 세밀한 점검으로 이루어지는 철저한 제작 과정을 거치며 오늘날에도 본사가 위치한 캔자스 주 위치타에서는 숙련된 장인들이 섬세한 작업을 통해 콜맨의 대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콜맨코리아 개요

콜맨코리아는 고품격 아웃도어 용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2001년, 국내에 진출했다. 이후 콜맨코리아는 콜맨 브랜드를 대표하는 휘발유 랜턴과 버너를 비롯하여 텐트, 그릴, 야외용 퍼니쳐, 배낭 등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을 존중하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콜맨의 캠핑문화를 국내에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