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 웹어워드 코리아 선정 광고·프로모션 부문 최우수상 수상

  • 기사등록일 : 2016-12-16

웹젠(대표 김태영)의 대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MU ORIGIN)’이 ‘제13회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은 12월15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3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광고/프로모션 부문 서비스프로모션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회장, 김철균)가 주관하는 ‘제13회 웹어워드 코리아’는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웹젠은 지난해 9월 ‘뮤 오리진’이 지향하는 ‘공감(共感)’이라는 주제에 가장 적합한 홍보 모델로 영화배우 장동건을 선정하고, 게임네트워크로 모두가 연결되는 세상을 담은 3편의 ‘공감 캠페인’을 진행했다.

‘뮤 오리진’의 공감캠페인은 단순히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모바일 네트워크게임을 통해 ‘함께’라는 인간관계를 찾아가자는 내용으로 전개돼 2030세대는 물론 4050세대까지 폭 넓은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웹젠 국내사업3실 천삼 실장은 “인터넷 혁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게임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콘텐츠와 마케팅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뮤 오리진’은 실시간 대규모 길드 공성전을 모바일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등 다수의 인원이 실시간으로 접속해 즐길 수 있는 모바일네트워크 게임의 기술력을 한층 높이고, 모바일 MMORPG의 대중화를 이끌어 왔다.

웹젠 개요

㈜웹젠은 2001년 국내 최초 3D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게임서비스를 시작, 코스닥에 상장된 게임 전문기업이다. 전세계 5,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게임포털을 운영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현재 다수의 PC온라인/ 모바일게임을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