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생미술, 신년회 및 경영특강 실시

  • 기사등록일 : 2017-01-09

홍선생미술이 7일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 지사장을 대상으로 ‘신년회 및 경영특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신년회는 안양시 평촌동 본사에서 열렸으며 홍선생미술 전국 지사장 1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특강은 모토디자인 송민훈 대표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송 대표는 ‘서비스 디자인과 아이덴티티 시스템 전략’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기업의 아이덴티티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 사례를 통해 강조하였다.

또한 홍선생미술 시흥/안산 조자연 지사장의 우수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조 지사장은 신규 프로그램인 비주얼아트와 히스토리아트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전했다. 신규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시흥/안산지사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성장하는 스토리를 전달하였다.

한편 지난해를 결산하는 ‘2016 행복한 미술만들기’ 수상식도 진행되었다. 수상 지사에는 경기 덕양지사(김정희 지사장), 경기 용인수지지사(반경희 지사장), 경기 파주지사(이은하 지사장), 대구 북구지사(박춘화 지사장), 충남 세종/공주지사(유 순 지사장), 경기 남양주서지사(박미영 지사장), 경기 안산지사(조자연 지사장), 경기 평택지사(신디정 지사장), 경북 구미지사(박혜진 지사장), 서울 강서지사(이혜경 지사장), 서울 성북지사(김명선 지사장), 서울 여의도영등포지사(이해원 지사장)가 있다. 또한 홍선생미술 우수교사 시상식은 충북 청주흥덕북구지사 이경윤 교사외 9명이 수상하였다.

홍선생미술 여미옥 대표는 “홍선생미술 교사들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다”며 “전국 지사에서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어 미술 전공자들의 고용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방문미술 홍선생미술과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인터넷 콘텐츠 등을 주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홍선생미술은 전국에 120여개의 지사가 구축되어 700여명의 미술교사가 활동 중이다. 신뢰하는 기업, 창조하는기업, 봉사하는 기업으로 18년동안 전국의 모든택시와 전세버스에 교통 캠페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