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광고 전문기업 LD미디어플러스, 신규 오프라인 광고 매체 시장 본격 진출

  • 기사등록일 : 2017-01-11

㈜LD미디어플러스(대표 이승민)가 대형마트 광고 매체를 새롭게 론칭하였다고 밝혔다.

LD미디어플러스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 매체를 영업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DID TV 매체 전국 300개 점포 독점 대행사이자 LG U+· KT의 전국 아파트 광고 대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7년 홈플러스 UK POS 및 마트 내부 라이트박스·롯데마트 사물함 광고 매체를 오픈하였다.

LD미디어플러스는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1차적 설치를 완료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광고 신규 매체 구축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루에 마트를 방문하는 평균 방문객 수가 160만명이라는 통계와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가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점에 미루어 볼 때 마트에 집행하는 광고의 실제 효과는 높을 수 밖에 없다. 때문에 LD미디어플러스는 마트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매체를 구축하였으며 이번 대형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가장 눈에 띄는 장소(고객만족센터, POS, 입구 등)를 확보하였다.

한편 LD미디어플러스는 이번 신규 매체 AE들이 신규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엘디미디어 개요

LD미디어플러스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 매체를 영업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DID TV 매체 전국 300개 점포 독점 대행사이자 LG U+· KT의 전국 아파트 광고 대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7년 홈플러스 UK POS 및 마트 내부 라이트박스·롯데마트 사물함 광고 매체를 오픈하였다. LD미디어는 고객에게 최상의 디지털 사이니즈를 제공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