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D스튜디오, 님블 자이언트 엔터테인먼트로 진화하며 글로벌 무대 노려

  • 기사등록일 : 2019-10-22



선도적인 개발업체 NGD스튜디오(NGD Studios)가 자사를 님블 자이언트 엔터테인먼트(Nimble Giant Entertainment)로 리브랜딩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행보로 님블 자이언트는 자사 소유 IP 개발사에 더하여 추가로 개발사를 확보하는 검증된 역량에서 입지를 굳히게 됐다. 이번 발표는 기업 성장과 몇 달에 걸친 전략적 계획 수립 이후에 나온 것이다. 님블 자이언트에 제품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합류한 락스타(Rockstar) 임원 출신 제로니모 바레라(Jeronimo Barrera)의 도움에 힘입어 고위 경영진 또한 18년 차를 맞이하는 기업의 앞날을 꾸려나갈 채비를 갖췄다.

마틴 카오(Martin Cao) 님블 자이언트 CEO는 “님블 자이언트는 지난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우리는 5년 전에도 이미 단순한 인디 개발사가 아니었다. 우리는 경험 많은 직원으로 이미 탄탄한 우리 팀을 보강하고 우리 직원이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인성과 전문성을 모두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춰 왔다. 그와 동시에 우리는 퍼블리싱 분야로 넘어가서 직접 소유한 IP와 외부 개발 게임을 모두 취급하게 됐다. 우리는 기업으로서 발전했으며 새로운 외관과 기업 브랜드로 이 변화를 축하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며 “물론 제로니모가 우리 팀에 합류한 것도 축하할 일이다. 제로니모의 배경과 그가 우리 회사에 가져올 귀중한 AAA 게임 개발 경험은 우리가 세계적인 비디오게임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의 활동 범위를 이곳과 미국으로 확장하고, 우리의 수상 이력에 빛나는 첫 아레나 슈팅 게임 퀀텀 리그(Quantum League)를 출시하고 사이봇 스튜디오(Saibot Studio)의 1990년대풍 FPS인 헬바운드(Hellbound)를 내놓게 될 2020년은 매우 흥미진진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로니모 바레라 님블 자이언트 제품개발 부문 신임 부사장은 “락스타에서 20년 동안 생산적인 해를 보낸 이후 내 뿌리로 돌아와 동료 아르헨티나 개발자들과 함께 새롭고 흥미로운 게임을 개발한다는 꿈을 실현하게 됐다”며 “님블 자이언트는 진정으로 독특하고 창조적인 마인드를 갖춘 뛰어난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이 회사의 미래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님블 자이언트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새로운 브랜드 웹사이트(www.nimblegiant.com)에서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2300572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nimblegiant.com/ 이 보도자료의 영어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