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젤로 x 반 고흐,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출시

  • 기사등록일 : 2017-09-20



유아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레이젤로’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고흐의 방’을 모티브로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20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플레이젤로의 유아용 백팩 ‘피크닉백’에 이탈리아 ‘베라펠레 협회’ Badalassi Carlo의 Nappa lux 가죽을 사용하여 고흐의 방에 담긴 색채의 상징성을 제품으로 구현하고자 기획되었다.

미아방지 끈과 네임택 때문에 미아방지가방으로도 알려진 플레이젤로의 피크닉백은 토끼 귀 모양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무게가 가볍고 어깨끈도 쉽게 잡아당길 수 있어 막 걸음마를 뗀 아기들의 첫 가방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소재로 활용된 이탈리아 베라펠레 가죽은 기존 베지터블 가죽 중에서도 최상급 가죽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가죽만을 얻기 위하여 동물을 죽이지 않고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어떠한 유해물질도 쓰지 않는 등 베라펠레만의 엄격한 규정을 통해 그 품질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다. 플레이젤로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처음 시도한 가죽 소재 사용에 더욱 주의를 기울였다.

각 제품별로 리미티드 넘버가 각인된 이번 에디션은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어 11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플레이젤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젤로는 선명한 색채를 통해 고요함과 간결함을 부각한 고흐의 명화가 이번 에디션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재해석되었다며 평소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더욱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젤로는 짜이서울의 유아용 백팩 브랜드다.

플레이젤로(짜이서울) 개요

플레이젤로는 아기가방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2017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유아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미술의 기초인 선과 색을 활용, 단순함과 컬러감을 강조한 제품을 만들어 SNS를 중심으로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플레이젤로: play-jell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