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함께 하는 ‘시네마토크’ 진행

  • 기사등록일 : 2017-10-10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24일 광화문에 위치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인 시네큐브에서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함께하는 ‘시네마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네마토크’는 2015년에 시작되어 이번에 10회째를 맞는 흥국생명의 대표적인 고객초청행사이다.

올 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시네마토크의 상영작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칸, 베를린 등의 국제영화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신수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문근영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이 작품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017 BIFF) 개막작으로 선정될 만큼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예매 시작과 동시에 2,000석이 매진될 정도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영화 역시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직접 선정했으며, 영화를 감상한 뒤 <유리정원>에 대한 제작 후기, 영화 속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사전 부대행사 및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네마토크 참가 신청은 흥국생명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아트데이 전용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1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10월 18일 추첨을 통해 총 100명(1인 2매)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한편 흥국생명은 ‘인생을 예술처럼,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들기 위한 페이스북 이벤트, 고객사업장 소개, 아트데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hungku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