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201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의 현재 상황에 대해 논평

  • 기사등록일 : 2017-10-17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201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8)의 현재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GSMA 는 바르셀로나 시티 파트너(Barcelona City Partners)와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캐피털(Mobile World Capital)과 GSMA모바일 월드 콩그레스(GSMA Mobile World Congress)를 2023년까지 개최하는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2018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바르셀로나에서 2018년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GSMA는 스페인과 카탈루냐 정세의 진전사항과 그것이 모바일 월드 캐피털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미칠 영향을 계속 추적 관찰하고 있다.

GSMA 개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세계 모바일 사업자의 이익을 대표하며 800개에 육박하는 모바일 사업자와 단말기 및 기기 제조사, 소프트웨어 기업, 장비 공급사, 인터넷 기업은 물론 인접 산업 분야 기관들을 포함하는 광의의 모바일 생태계에 속한 300여 업체들을 하나로 묶고 있다. GSMA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 모바일 360 시리즈 컨퍼런스 등 업계 선도적인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GSMA 웹사이트(www.gsma.com)와 트위터: @GSMA에서 볼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01300537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gsm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