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스포,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론칭

  • 기사등록일 : 2018-03-28



㈜퓨스포(대표 김종우)가 25일(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드론 대회에서 성공적인 쇼케이스 시범 경기로 국내 최초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 드론클래쉬 토이리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 기반의 드론스포츠 저변 확대 및 미래의 드론 파일럿 육성을 목표로 한 드론 클래쉬 토이리그는 게임처럼 즐기면서 드론을 배우는 토이드론 격투 스포츠로, 대한민국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입문 단계의 드론 리그다.

일정한 케이지 내에서 완구용 드론으로 서로의 조종 실력을 겨루며 대결하는 기본적인 경기 룰로, 정식 출범에 앞서 시범 경기로 개최된 이번 쇼케이스는 주어진 3분 경기 시간 동안 상대방 드론을 비행 불능 상태로 만들거나 규정에 따른 포인트를 획득하여 승패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에 초청된 선수들이 자유롭게 제작한 쿼트콥터 형태의 완구 드론과 함께 출전한 이번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의 흥미진진한 드론격투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드론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쇼케이스 대회 출전을 통해 선수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새로운 드론 기술 및 드론 제품을 테스트·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써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드론클래쉬 토이리그는 드론스포츠 활성화와 드론 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클래쉬는 본격적인 선수 신청 및 접수는 추후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정식 대회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할 예정이다며 사전 체험을 희망할 경우 5월 31일까지 ‘드론클래쉬 토이리그 아카데미’ 일환으로 진행 중인 국립과천과학관 ‘Flying 드론’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보유한 퓨스포가 연구·개발한 드론 조종 시뮬레이션도 주목할 만 하다. 드론클래쉬 시뮬레이터는 PC 공간에 가상으로 구현된 케이지 안에서 RC조종기로 드론을 컨트롤하며 개인의 드론 조종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PC기반 SW프로그램이다. 안전 및 비용 등의 부담 없이 드론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용이하며 게임처럼 즐기면서 드론을 배우는 새로운 방향의 드론 컨텐츠로 추후 스포츠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드론클래쉬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드론클래쉬: www.droneclash.co.kr드론클래쉬 페이스북: www.facebook.com/droneclashclub드론클래쉬 블로그: blog.naver.com/droneclash_jm드론클래쉬 유튜브: youtu.be/yjK6v0rLP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