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코, 유로쿠치나 2018 전시회에 유명 셰프 리자 포크너와 함께 참여… 명성 높은 이탈리아 셰프 알레산드로 보르게세는 즉석에서 멋진 요리 쇼 선보여

  • 기사등록일 : 2018-04-27



유럽 최고의 독자적인 가전제품 브랜드인 베코(Beko)가 유로쿠치나(EuroCucina) 전시회에서 후원 파트너인 FC 바르셀로나, 영국의 여배우 겸 저명한 셰프 리사 포크너(Lisa Faulkner), 이탈리아 최고의 셰프 알레산드로 보르게세(Alessandro Borghese)와 함께 하는 대규모 요리행사를 통해 ‘프로처럼 먹기(Eat Like A Pro)’ 이니셔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탈리아의 주니어 마스터셰프 심사위원 알레산드로는 FC 바르셀로나 최고의 여성 영양학자인 안토니아 리자라가(Antonia Lizarraga) 박사가 극찬한 독창성 있는 맛깔난 고급 건강식 조리법을 선보였다.

이 독창적인 요리법들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좋은 영양 섭취의 중요성에 관해 교육함으로써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소아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FC 바르셀로나의 영웅들과 ‘Eat Like A Pro’를 따라 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인 베코의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니셔티브 ‘Eat Like A Pro’의 일환으로 창안해낸 것이다.

이 캠페인은 FC 바르셀로나 팀 최고의 선수들이 먹는 식습관을 일반 가정에서도 따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Eat Like A Pro’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부모, 어린이 그리고 가족 모두 신나는 활동과 건강하게 먹는 요령, 그리고 베코가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다양한 조언과 조리법들을 알아 볼 수 있다.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이 캠페인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리자 포크너는 “건강한 식습관과 영양 섭취는 언제나 내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 왔고 딸에게도 이를 전수해주고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점을 남들에게 가르쳐 주면서 전세계 가정을 고무시킬 글로벌 캠페인의 한 역할을 맡는다는 건 대단한 일이며 이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웰빙에 무언가 차별화되는 변화를 도모한다”고 말했다.

또한 베코는 유로쿠치나 전시회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했고 방문객들은 베코 브랜드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가전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베코는 소비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일상 생활을 더욱 쉽게 만든다는 열정을 갖고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베코의 광범위한 혁신성은 한층 수월하게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예를 들어 최고 품질의 냉장고에 채택된 에버프레시(EverFresh+) 기술은 상황에 맞게 온도가 조절되는 구획이 있어 사용자들은 과일이나 야채류의 보관 기관을 세 배까지 늘릴 수 있다.

이제 알레산드로는 자신의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부모들이 음식과 식사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목표를 갖고 이 캠페인을 지지하고 있다. 이에 관하여 알레산드로는 “이처럼 엄청나게 중요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베코와 함께 하게 되어 가슴이 설렌다”며 “베코의 ‘Eat Like A Pro’ 캠페인에서 한 역할을 맡으면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파하는데 도움이 되는 나의 최근 조리법을 널리 알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셰프로서 열정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을 널리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 캠페인과 캠페인이 내세우는 모든 점이 내 생각과 거의 일치한다”며 “나는 영양가 높은 음식은 맛으로나 즐거움으로나 결코 뒤떨어질 수 없다는 것을 확고히 믿는 사람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제이넵 얄림 우준(Zeynep Yalım Uzun)도 밀란 전시회 행사에 참여했는데 건강한 삶에 관한 연설을 통해 최근 베코가 추구하고 있는 혁신성이 어떻게 건강한 식습관을 고취시키고 있는지 설명하면서 “현재의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5년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인 소아 및 어린이 수가 전세계적으로 7천만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며 “아동 비만은 세계적 문제이며 베코는 건강한 식습관을 좀더 쉽게 만들어 주는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인식을 제고시킴으로써 이 같은 위기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베코는 야채와 과일을 길게는 30일까지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에서부터 건강에 좋은 스무디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가정에서 더욱 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가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베코는 일상생활 속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파트너로서 이들에게 의미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안토니아 리자라가 박사는 영양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남아 있으려면 탄탄하고 에너지가 넘치며 군살이 없는 선수가 되는데 필요한 요건을 뒷받침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 패턴을 늘 유지해야 한다”며 “어린이들 또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조화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절한 영양섭취를 통해 활기를 북돋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코는 세계적으로 어린이와 부모들이 각자의 세대에 맞게 더 나은 삶을 유지하면서 혁신적인 접근방법과 캠페인을 통해 이런 일들을 가능케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코가 추구하는 목표는 단순하다. 즉, 예방과 교육을 통해 아동 비만을 줄이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at Like A Pro’ 글로벌 캠페인은 전세계 가정과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도록 자극하고 좋은 영양 섭취가 비만이라는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임을 보여주고 있다.

베코(Beko) 개요

베코(Beko)는 유럽의 독립 백색 가전제품 시장에 우뚝 서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2017년 12월 현재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가전제품 생산업체이며 2000년 이래 전체 유럽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베코는 아르셀릭의 국제 가전제품 브랜드이자 FC 바르셀로나의 프리미엄 파트너(Premium Partner)이다.

언제나 함께 하는 공식 파트너

세계적으로 140개가 넘는 나라에 제품이 판매된 베코(Beko)가 2016년 3월 ‘언제나 함께 하는 공식 파트너(Official partner of the everyday)’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는 새로운 장기적 의사소통 플랫폼을 선보였다.

‘언제나 함께 하는 공식 파트너’는 베코로 하여금 주방이 현대를 살아가는 가족들이 머무는 가정의 중심임을 널리 알리는 한편, 매일매일의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바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소비자 중심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게 해준다.

베코는 사람들의 실생활과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이들이 갖고 있는 일상생활의 불만을 잘 알고 있다. 베코는 늘 고객과 함께 하는 파트너로서 고객들이 어떻게 베코에 의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신속하고 현명한 여러 가지 제품을 통해 의미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41800579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bek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