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언론대학원, ‘미디어 혁신과 융합 진단’ 세미나 개최

  • 기사등록일 : 2018-05-16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2018 춘계학술세미나를 5월 12~13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한다. ‘미디어 혁신과 융합을 진단한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미디어 현장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혁신과 융합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발제자로 나서는 곽재우 전 KBS보도영상국장은 1인 미디어 시대의 핵심 기기인 스마트폰을 응용한 미디어 현장 사례를 주제 발표한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 운영업체인 (주)우아한형제들의 이현재 대외이사가 배달 앱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과 커뮤니케이션을 소개한다. 홍진환 동아일보 기자는 디지털 환경 아래 포토 저널리즘이 당면한 새로운 도전과 대안을 모색한다.

이 밖에 KBS 정치외교부장을 지낸 최재현 해설위원을 비롯해 현직 언론인들이 참여하는 주제별 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로 미디어 변혁의 시대를 진단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www.konku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