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여름을 더 가볍고 시원하게’ 린넨팬츠 출시

  • 기사등록일 : 2018-07-10



레드페이스가 ‘여름을 더 가볍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린넨팬츠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격식있는 자리부터 캐주얼 의류까지 뛰어난 통기성과 땀 흡수율로 사랑받는 여름 대표소재 린넨이 아웃도어·스포츠 웨어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도 아웃도어·스포츠 웨어 등 패션 업계는 린넨 소재를 접목한 여름 신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린넨 의류는 면소재보다 수분의 흡수가 빨라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쾌적감과 시원함을 더한다. 또한 먼지가 잘 붙지않고 통풍이 잘 돼 여름철 아웃도어 필수 아이템으로도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린넨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과 네추럴한 멋을 살려주는 ‘워셔블 린넨 5부 팬츠’를 출시한다.

레드페이스 ‘워셔블 린넨 5부 팬츠’는 린넨 소재를 사용해 흡습, 속건 기능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땀이 나도 빠르게 흡수시키고 건조시켜 더운 여름날씨는 물론, 습한 장마철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린넨 소재는 냉감 기능과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으로 착용하는 내내 청량감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 특히 ‘워셔블 린넨 5부 팬츠’는 상대적으로 주름이 잘지고 세탁과 건조가 번거로운 린넨의 단점을 폴리에스터 혼방으로 보완해 손쉬운 세탁과 관리가 가능하다.

‘워셔블 린넨 5부 팬츠’는 린넨 소재 특유의 텍스처로 시원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멋을 부각시킨다. 무릎 위까지 오는 5부 기장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트래블룩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한 아이템이다. 베이직 핏의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색상은 카키/네이비가 있다(가격 5만5천원).

레드페이스는 여름철 냉감 소재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린넨 의류는 특유의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아웃도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매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구김이 덜한 레드페이스 기능성 린넨 팬츠로 무더위 속에서도 편안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www.theredf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