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여름 베스트, 여름이 끝나기도 전에 7만장 이상 판매… 여름 시즌 매출 증대 박차

  • 기사등록일 : 2018-08-14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웃도어 업계가 선보인 여름용 아웃도어 베스트(조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아웃도어 베스트의 인기는 여름철 등산, 캠핑,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가벼워진 옷차림에서 오는 수납공간 부족 등 불편함을 해소해주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높여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올여름 시즌에 선보인 아웃도어 베스트 상품이 여름이 끝나기도 전에 7만장 이상 판매되며 여름 시즌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스타일은 일찍부터 완판을 기록했고 그 중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멀티포켓베스트 시리즈도 80% 이상의 소진율을 보이며 여름 시즌 매출상승을 견인한 숨은 공신으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가장 인기가 높은 레드페이스의 베스트 상품은 ‘멀티포켓베스트’ 시리즈로 ‘타슬란 데일리 메쉬 베스트’, ‘베이직 타슬란 메쉬 베스트’, ‘베이직 타슬란 브이 베스트’, ‘라운드 요꼬 메쉬 베스트’ 4종이 있다.

‘멀티포켓베스트’ 4종은 쉘텍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방풍기능과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이 안팎으로 있어 수납력이 뛰어나며 어떤 복장에도 손쉽게 매치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라서 기본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타슬란 데일리 메쉬 베스트’와 ‘베이직 타슬란 브이 베스트’는 어깨와 허리 부분에 통풍구가 있어 땀이 차지 않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베이직 타슬란 메쉬 베스트’는 입체적인 볼륨 포켓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단색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에도 세련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라운드 요꼬 메쉬 베스트’는 우수한 방풍기능과 내구성의 쉘텍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다양한 크기의 주머니가 있어 편의에 따라 선택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우측 주머니는 랜턴, 공구 등을 걸어 놓을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시티 조이 립 베스트’와 ‘데일리 어반 베스트’는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레드페이스는 아웃도어 베스트는 기능성 소재와 멀티포켓 등 실용성을 더해주는 다양한 기능을 갖춰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 상품이다며 특히 여름철에는 흡습·속건 기능과 수납공간이 넉넉한 베스트 상품을 착용하면 자유로운 활동성을 높여줌과 동시에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체형적 단점을 보완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www.theredf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