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 2018 여름 주니어 영어캠프 개최

  • 기사등록일 : 2018-08-14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8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박달재 수련원에서 ‘2018 주니어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볼보트럭 여름 주니어 영어캠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볼보트럭의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캠프에는 초등학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쿠킹클래스’ 등 흥미로운 체험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3박 4일간의 일정을 보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들은 캠프의 모든 일정에 함께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자연 친화적 환경인 박달재 수련원에서 ‘신나는 물놀이’와 ‘명랑 운동회’와 같은 야외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단체 생활의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트럭은 글로벌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Stop, Look, Wave)을 진행해서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교통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고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로그램 동안 이론 교육은 물론 어린이들이 볼보트럭을 실제로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트럭과 같은 대형차량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볼보트럭의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을 실천하였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 주니어 영어캠프에 참가한 고객 자녀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고 즐거움을 느끼는 알찬 시간을 보냈기 바란다. 개인적으로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3박 4일 일간의 일정을 보내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더위를 잊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는 훌륭한 품질의 제품은 물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 개요

볼보트럭코퍼레이션의 100% 투자법인으로 한국 내 수입,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트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1996년 6월에 출범하였다. 외국 트럭 메이커로는 최초로 국내에 직판 체제를 구축하였으며, 1990년 볼보 트럭의 국내 최초 판매 이후 지금까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형트럭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선두 주자로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volvotrucks.volv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