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세계 최대 e스포츠 LoL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 기사등록일 : 2018-09-20



마스터카드는 라이엇 게임즈와 다년 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최대의 e스포츠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첫번째 글로벌 후원사가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스터카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스폰서십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예정이다.

라자 라자마나(Raja Rajamannar) 마스터카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최고 책임자는 “여러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의 팬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e스포츠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e스포츠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대 e스포츠인 LoL 경기장을 매년 방문하거나 시청하는 수 백만명의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나즈 알레타하(Naz Aletaha)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 파트너십 총괄은 “마스터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께 장기적이고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e스포츠 분야에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딛은 선도적인 브랜드인 마스터카드는 프리미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그들의 지원 프로그램과 더불어 LoL에 대한 지원을 앞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레드 케네디(Jarred Kennedy)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 부문 공동 총괄은 “팬을 우선시하는 마스터카드의 파트너십 체결 방식에 오랫동안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의 e스포츠로 성장한 LoL의 팬들에게 마스터카드가 앞으로 제공할 새롭고 혁신적인 경험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마스터카드는 LoL 글로벌 이벤트의 유일한 지불 서비스 파트너다. 마스터카드는 LoL 월드 챔피언십은 물론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올스타 이벤트 등 3개 대회를 중점 지원한다.

마스터카드는 LoL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잊지못할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스터카드코리아는 우리카드와 함께 롤드컵으로 불리우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국내 개최를 기념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21일(금)부터 10월 19일(금)까지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우리 마스터카드 개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구매하고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결승전 직관 패키지를 증정한다.

패키지에는 결승전 티켓, 별도 좌석에서 LoL 프로선수와 경기 관람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결승전은 11월 3일(토)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대만 및 중국 내 마스터카드 고객 역시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특별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마스터카드는 파트너십 기간동안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전세계에 제공하고 2019년부터는 주요 국가의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LoL 제휴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마스터카드는 20년 이상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LoL은 메이저리그, PGA 투어,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호주오픈, 롤랑 가로스, 럭비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과 함께 마스터카드의 프리미어 파트너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웹사이트: www.masterc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