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W, 뉴욕 시장 책임자에 질리안 자나체크 임명

  • 기사등록일 : 2018-09-21



세계적인 홍보대행사인 BCW(버슨 콘 앤 울프, Burson Cohn & Wolfe))가 질리안 자나체크(Jillian Janaczek)를 회사의 가장 큰 시장인 뉴욕의 시장 책임자, 수석부사장 겸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녀는 새 직책을 맡아 본사의 인사 및 운영을 관리하는 한편 주요 고객을 관리하고 산업 분야 전반에서 비즈니스 성장 추진을 지원하는 업무를 지속한다. 라치 고빌(Rachi Govil)은 뉴욕 헬스케어 업무 책임자, 수석부사장 겸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자나체크의 보고를 받게 될 크리스 포스터(Chris Foster) BCW 북미 사장은 “질리안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고객과 대규모 팀들을 운영하고 성장시킨 경험이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리더”라며 “그녀는 또한 기업에서 최고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도 주력한다. 질리안은 우리의 최대 시장에서 사업을 구축하고 우리 조직 전체와 나에게도 소중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직책을 맡기 전 자나체크는 BCW 헬스케어 본부장으로 10년 이상 근무했다. 질리안은 디지털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개척하고 수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주도했다.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프로그램들을 주도했으며 수십 가지의 상품을 출시하고 미국 및 전세계 주요 업무를 관리하고 Rx(처방약)의 OTC(일반의약품) 전환을 주도했다. 1997년 입사한 질리안은 소비자, 기업, 옹호, 공공사업, 위기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뉴욕 헬스케어 사업을 책임지게 될 라치 고빌은 2015년부터 자나체크의 밑에서 부국장으로 근무했다. 고빌은 종양학, 신경학, 감염병을 포함해 다양한 치료제 영역에서 근무했다. 또한 그녀는 미국 및 전세계 사전 및 사후 승인 상황에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주도했다. 고빌은 사업을 관장하고 팀원들과 협력해 최고의 작업결과와 강력한 자문 및 다각화된 제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옹호 분야에서 법률 및 규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깊은 관계를 발전시킨 풍부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그녀는 회사에 13년째 근무 중이다.

고빌의 보고를 받게 될 자나체크는 “라치는 지난 3년간 나와 함께 뉴욕 헬스케어 사업을 이끌었다”며 “헬스케어 전분야에 걸친 그녀의 광범위한 경험은 우리 고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며 우리가 업무를 개발하는 데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또한 그녀는 차세대 헬스케어 커뮤니케이터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뉴욕 헬스케어 팀은 라치와 더불어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BCW 개요

BCW는 세계 최대 홍보 대행 서비스 업체 중 하나이다. 버슨-마스텔러(Burson-Marsteller)와 콘 앤 울프(Cohn & Wolfe)가 합병하여 설립된 BCW는 B2B, 소비자, 기업, 위기 관리,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료, 공공사업 및 기술 부문의 고객을 위한 모든 채널에 걸쳐 평가 미디어와 확대에 바탕을 둔 디지털 및 데이터 주도의 창의적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BCW는 세계 선도적 홍보 서비스 업체인 WPP(뉴욕증권거래소: WPP)의 자회사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bcw-global.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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