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녹스, 참이슬과 손잡고 특별한 협업 마케팅 진행

  • 기사등록일 : 2018-11-09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대표 라영환)가 국민 주류 브랜드 하이트 진로(대표 김인규)의 ‘참이슬’과 손잡고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 아웃도어 업계와 주류 업계의 대표적인 두 회사가 진행하는 이번 협업은 ‘낯설지만 친숙한 만남’이라는 면에서 매우 기대된다.

이번 협업은 출시 20주년을 맞은 국민 소주 참이슬과 아웃도어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헬리녹스가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이 시대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양 브랜드의 대표 제품으로 이루어진 패키지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초경량을 지향하는 헬리녹스의 ‘체어원’과 ‘테이블오’, 또한 세계적인 텐트폴 회사인 DAC의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된 ‘알루미늄 소주잔’ 그리고 아웃도어 환경에서 휴대가 간편한 하이트 진로의 ‘참이슬 fresh PET 소주 2종’으로 구성된다.

헬리녹스의 대표 제품인 체어원과 테이블오에 ‘참이슬’의 마스코트인 ‘두꺼비’를 그려 넣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이번 패키지는 시중에 판매되지 않으며, 인플루언서 시딩 및 사내 임직원들에게 추첨 증정, 일반 소비자에게는 이벤트 경품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16일 서울 한남동 HCC(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헬리녹스와 참이슬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 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 한정수량으로 협업 제품 패키지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되고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헬리녹스는 건전한 캠핑음주문화 정착을 돕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의 스티커를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헬리녹스의 라영환 대표는 “다양한 연령층의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참이슬과의 협업은 여러모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헬리녹스는 앞으로도 폭 넓은 고객층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은 물론,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아웃도어 시장의 확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헬리녹스 개요

헬리녹스는 세계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에 텐트폴을 공급하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 DAC가 25년 넘게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아웃도어 장비 브랜드이다. 등산용 스틱으로 출발해 캠핑의자와 침대 등 아웃도어 가구 라인, 텐트까지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헬리녹스는 수많은 전문가들에게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택티컬 라인’, ‘홈 데코&비치 라인’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아웃도어의 경계를 넘어 현대인의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키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발전해 나가고자 노력 중이다. 웹사이트: www.helinoxsto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