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현대홈쇼핑, 가정용 커피머신 렌탈 생방송 12일 론칭

  • 기사등록일 : 2018-11-12



완벽한 한 잔의 커피로 전 세계 커피애호가들이 선망하는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현대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12일 밤 11시 55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진행되는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유라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E7’을 48개월간 월 5만99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렌탈 기간이 종료되면 본인 소유로 전환되며, 렌탈 기간 동안 무상 A/S를 지원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이용 만족도가 높다.

특히 유라는 현대홈쇼핑 첫 론칭을 기념하여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에서 최고의 맛을 내는 스페셜티 원두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E7 렌탈 신청 고객에게 ‘카페 드 유라(cafe de jura)’ 원두를 4봉 증정한다. △브라질, 에티오피아, 인도 원두를 블렌딩해 밀크 초콜렛의 단맛과 월넛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에스프레소 블렌드’ △달콤하면서도 강렬한 과일 향의 산미를 가진 ‘케냐AA 싱글 오리진’ △티를 마시는 듯한 화사함을 느낄 수 있는 ‘에디오피아 싱글 오리진’ 그리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콜롬비아 싱글 오리진’까지 총 네 가지 원두가 제공된다. 부드러운 크레마로 까다로운 커피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재구매율이 높은 카페 드 유라 원두는 스페셜티 생두를 엄선해 각각의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스위스 로스팅 공법에 따라 로스팅 되었다.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소개되는 유라 E7은 유명 카페에서나 마실 수 있는 인기 커피 메뉴인 ‘플랫 화이트’를 버튼 한 번으로 추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밀크폼을 만들 수 있는 정교한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숙련된 바리스타만이 만들 수 있었던 플랫화이트는 물론 라떼 마끼야또, 카푸치노 등 다양한 커피 메뉴를 집에서도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분쇄된 커피에 물을 고르게 분사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끌어올리는 ‘안개 분사 추출 방식 P.E.P(Pulse Extraction Process)’을 적용해 카페 퀄리티의 깊고 풍부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 맛의 98%를 차지하는 수질을 관리해주는 ‘I.W.S(Intelligent Water System)’과 조용하고 빠른 그라인딩으로 원두 본연의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한 ‘아로마(Aroma) G3 그라인더’도 적용되어 있다.

유라 코리아는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를 홈쇼핑에 선 보인지 1년만에 현대홈쇼핑에 론칭한 것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성원 덕분이다며 유라의 프리미엄 커피머신 E7으로 여유 있는 홈카페 라이프를 즐기고, 스페셜티 원두로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는 스위스 전통 기업으로 1931년부터 꾸준하게 커피머신만을 개발하는 데에 집중해 왔으며 전세계 셀럽들이 선호하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독보적인 스위스 기술력과 세계적인 명성의 ‘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았다.

에이치엘아이 개요

(주)에이치.엘.아이는 전 세계 각 분야 최고의 제품을 엄선하여 국내에 프리미엄 라이프 문화를 선보이는 전문 Brand Leading 기업이다. 웹사이트: www.hli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