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_hunt, 18FW 룩북 공개

  • 기사등록일 : 2018-11-12



예술작품이 담긴 패션의류를 취급하는 trend_hunt 패션부티크가 18FW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Kunstwerk : 예술을입다’라는 주제로 예술가 두 명이 초상화, 옷 제작, 음악연주, 페인팅 등 예술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Kunstwerk’란 독일어로 ‘예술작품’이라는 뜻이다. 예술작품이 담긴 옷을 취급한다는 점과 대다수 브랜드가 베를린 기반인 점을 알리고자 룩북 촬영을 하게 되었다.

trend_hunt(트랜드헌트)의 룩북은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매장은 경리단길(이태원동 215-75)에 위치하고 있다.

티지앤컴퍼니 개요

trend_hunt는 단순 옷이 아닌 예술작품이 담긴 옷을 파는 부티크이며, 베를린(독일), 스위스, 폴란드, 벨기에 브랜드를 취급한다. 또 하나 trend_hunt가 지향하는 바는 국내에 생소한 유럽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것이다. 따라서 trend_hunt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는 국내에서 오직 trend_hunt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sbl9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