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지스타 2018 부스 현장 방문객 12만명 기록

  • 기사등록일 : 2018-11-19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지스타(G-STAR) 2018에서 부스 현장 방문객 12만명을 기록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기를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8에서 펍지주식회사는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 최종 4명의 한국 대표(MyWay주니, ROKJUSTHIS, Jaksal/삐에롱, ANC | Leaper7)를 선발했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최종 4명의 플레이어에게는 순위별 상금과 함께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대회 ‘PUBG MOBILE STAR CHALLENGE’에 한국을 대표해 총 상금 60만달러를 두고 결전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10월 12일을 시작으로 전국 14개 지역 및 온라인에서 예선전을 펼치고 지스타 2018까지 총 약 7500명의 참가자와 약 62만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외에도 현장 참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펍지는 이번 현장에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으로 꾸며진 부스와 굿즈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찼다고 밝혔다.

특히 보겸, 민경훈, 장동민, 마미손,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가 부스 방문객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스테이지 이벤트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평소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기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의 게임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온라인에서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의 누적 조회 수가 210만회를 돌파했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5월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6개월 만에 국내 가입자 10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기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참가자 및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가능했던 결과라 믿는다”며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펍지 부스에 방문해주신 배틀그라운드 팬들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유저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와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펍지 개요

펍지주식회사는 블루홀의 자회사로, 2009년 설립된 블루홀 지노게임즈로 시작하여, 2017년 펍지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현재 PC, Xbox,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이후, ‘가장 빠르게 1억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액세스 게임’을 비롯한 기네스북 7개 세계 기록에 등재됐으며, 국내외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하며, 배틀로얄 장르의 세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펍지주식회사는 현재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6개 지사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한다는 목표 아래 이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www.playbattlegroun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