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타 칠레,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의 다주파수대 솔루션으로 4G 네트워크 용량 확대 지속

  • 기사등록일 : 2019-07-18



텔레포니카(Telefonica)가 4G네트워크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모비스타 칠레(Movistar Chile) 브랜드를 통해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SIAE MICROELETTRONICA)의 다주파수대 솔루션을 구축했다.

모비스타 칠레는 통신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백홀(backhaul)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반적인 네트워크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재래식 주파수대역(15GHz)을 E대역 링크(80GHz)와 연결하는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의 다주파수대 솔루션은 거리가 멀어도 약해지지 않고 다중 기가비트 용량을 제공한다. 모비스타 칠레는 이 솔루션을 통해 접속 사이트에 광케이블 같이 빠른 용량을 제공하고 성능 향상을 위한 종합 광케이블 링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모비스타 칠레는 동절기에 한 유명한 스키장의 통신 용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래된 마이크로파 링크 18.6km 구간을 용량이 기존 것의 4배 되는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의 다주파수대 솔루션으로 교체하기로 한 것이다.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의 루이지 로바티(Luigi Lovati) 텔레포니카 글로벌 계정관리 책임자는 “광케이블 설치 관련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짧은 기간에 구축하여 광케이블과 같은 용량을 각 사이트에 제공하는 다주파수대 솔루션을 네트워크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구축했다”고 말하고 “E밴드와 다주파수대 솔루션은 산악지대 같이 광케이블을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서 필요한 고용량 연결성 문제를 신속하고 비용 효과적으로 해결해 준다. 이 솔루션은 칠레 같은 지형에서 텔레포니카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그램을 실현하게 하는 주요 요소임이 증명됐다”고 덧붙였다.

텔레포니카 칠레(TELEFONICA CHILE) 개요

칠레 소재 텔레포니카(Telefonica)는 통신,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선도적 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텔레포니카 그룹(Telefonica Group) 계열사이다. 세계 16개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24개국에 진출하여 3억6500여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텔레포니카는 성장 전략을 집중하고 있는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 주로 진출해 있다.

텔레포니카는 칠레에서 상업 브랜드인 모비스타 칠레를 통해 상품을 상용화하여 칠레 전역에 걸쳐 모바일 및 유선 전화 서비스, 광대역(고속 인터넷) 및 디지털 TV 방송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모비스타는 칠레에서 고객이 1000만명 이상 되고 접속이 1400여만 건 되는 등 최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www.movistar.cl 및 www.telefonicachile.cl) 참조.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SIAE MICROELETTRONICA) 개요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는 무선통신 기술의 선두주자로 통신 사업자에 마이크로파 및 밀리미터파 전송, 서비스, 설계를 위한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IAE 마이크로엘레트로니카는 사내 RF 연구소, 클린룸 설비, 완전한 제품 어셈블리와 최신 SMT 스마트 제조 4.0 시설을 활용해 자체 RF 부품을 설계, 생산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iaemic.com) 참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siaem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