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냄에듀가 시인이자 교육운동가인 김진경 작가의 ‘시대의 경계에서 일인칭으로 말 걸기’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시대의 경계에서 일인칭으로 말 걸기’는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교육운동가인 김진경이 한국 사회가 현재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 상황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특유의 시선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저자는 한국 사회의 당면 과제인 교육 문제, 일자리 문제, 부동산 문제, 디지털 기술 혁명 등을 자신의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때로는 나지막하게, 때로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소리 높여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가장 중...
제이펍의 단행본 브랜드 머메이드 출판사가 김경선 작가의 신작 ‘너 오랫동안 이런 걸 원하고 있었구나’를 출간했다. ◇책 소개 “연봉 200만원으로 시작한 어린이책 전문 작가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 “어른이 되면 나아질 거야.”, “언제 어른이 되는 걸까” “어른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걸까” 신간 ‘너 오랫동안 이런 걸 원하고 있었구나’에서 작가는 어른이지만, 여전히 성장 중인 우리에게 ‘나 또한 그러하다’고 자신의 지난 이야기와 지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가정과 사회에서 온전히 한 사람 몫을 하며 살기 위해 고...
2022 출판도시 인문학당 상반기 자체기획 전시와 강연, ‘사방(四方) 이야기’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문발살롱(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 로비)에서 진행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2 출판도시 인문학당 자체기획 전시와 강연은 상반기(4~8월)와 하반기(9~12월)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상반기 전시 및 강연 주제는 ‘방(房)’이다. 세 번에 걸쳐 진행되는 ‘사방(四方) 이야기’ 강연에서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며 여러 지역, 형태의 집에서 살아온 강연자들의 이야...
좋은땅출판사가 ‘30분 놀이의 기적’을 펴냈다. ‘30분 놀이의 기적’은 양육 상담 전문가이자 놀이 치료 및 부모 교육 전문가인 배선미 저자가 상담 현장에서 올바르고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을 고민하며 쓴 책이다. 배선미 저자는 일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가장 중요한 타인인 부모 및 보호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놀이할 방법 등을 쉽게 접근하도록 근원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임상 현장에서 전문가로서 아이들을 만나 정서 중심 놀이 치료를 하고, 부모 및 보호자와는 양육 상담과 정서적 상...
노상현 아티스트가 2022년 월간 색소폰 4월호 노상현의 사진 갤러리에서 기타리스트 찰리정을 소개한다. 한국 기타사는 블루스, 펑키, 포크, 록/메틀 등등 각 장르 명연주자들을 배출해 왔다. 특히 탁월한 록 기타리스트들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양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재즈, 블루스, 블랙뮤직(펑키 등), 재즈블루스 등 찰리정이 추구하는 기타 스타일은 그간 한국 기타씬이 그 외연과 내연을 더 넓혀야 할 분야였다. 이 점에서 국내 기타씬의 다양성 차원에서도 찰리정의 존재는 매우 특별하고 소중하다. 찰리정은 19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