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밴드의 밴드 큰그림이 10월 27일(목) 저녁 7시 30분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큰그림은 20세기 최고의 밴드 비틀즈를 큰그림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들과 큰그림의 자작곡 one two, 빨간우산, 솜사탕 등과 2021년에 발매된 엄지영의 개인 앨범에 수록된 곡 ‘치맥 song’, ‘Oh my 끌려’, ‘And my thanks to you’ 등 다양한 색깔의 곡들로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큰그림의 자작곡 one two는 현재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삼일로창고극장이 극장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실험하는 기획 사업 ‘창고개방’을 10월 11일(화)부터 11월 26일(토)까지 개최한다. ‘창고개방’은 삼일로창고극장이 2018년 재개관한 이래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은 축제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극장의 공간성과 장소성, 미래극장의 역할 등 극장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실험하고, 운영 주체 변화를 앞둔 삼일로창고극장의 고민과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누는 자리로 구성됐다. 행사 기획에는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삼일로창고극장 공동운영단(김기일, 나경민, 신재훈, ...
화성시 도서관에서 문화의 달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독서 문화 사업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국민이 지역과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비롯한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화성시 도서관에서도 시민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연, 전시, 체험행사 등을 마련했다. 목동이음터도서관에서는 16일 문화평론가이며 현재 강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강유정 교수가 ‘영화와 드라마로 이해하는 오늘’...
이벤트넷은 엄상용 대표의 역서 ‘지역을 디자인하다’가 2022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세종도서는 양서출판 진작과 독서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1968년부터 시행된 정부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매년 우수 도서를 학술 부문과 교양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세종도서는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국내 초판 발생된 학술도서 10개 분과, 2427종을 접수해 이중 10개 분과, 400종이 선정됐다. 2021년 기준 국내 발간 서적은 6만5792종으로, 국내 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이 9월 30일(금) 반석아트홀에서 ESG경영을 위한 노사 공동 선포식을 가졌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선포식은 지속 가능한 문화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ESG경영 의지를 대내외 공표하고자 개최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영활동·문화사업 추진 △예술인과의 동반 성장 촉진과 사회 문화공헌 사업 추진 △인권 경영 실천과 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 △시민 소통 및 참여 기반의 문화자치 확대 등의 목표를 담아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이 공동으로 선언, ESG경영 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