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그대가 가고 없는 날들은 이토록 그대가 그립다는 걸’을 펴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이 시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 저자는 지나고 보니 임이 오기를 기다리던 때가 제일 행복했노라고 고백하며 오늘도 가슴속에 자리한 임을 생각하며 시를 쓰고 하루를 보낸다. 저자가 사랑하는 임을 보내고, 그리움에 허덕이는 이의 고통, 슬픔, 회환 등을 시 전반에 싣고 있는 것이 ‘그대가 가고 없는 날들은 이토록 그대가 그립다는 걸’이다. 저자는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랑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하다...
갤러리단디가 2021년 11월 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이기호·이상협 2인전 ‘금도섭(金陶燮)’ 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 장소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9-1로,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화요일 휴관)까지다. ◇전시 소개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11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도예가 이기호, 금속공예가 이상협의 2인전 ‘금도섭(金陶燮)’ 展이 개최된다. 이기호 작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계속해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개인·초대전을 서울, 대구, 일본 3곳에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타래시동인회(회장 신다회)가 스물다섯 번째 시집 ‘행복을 실은 자전거’를 펴냈다고 31일 밝혔다. 타래시동인회는 올해로 창립 27년이 된 문학단체로서 그동안 우리 문학의 성장과 문학인의 저변 확대, 문인과 독자의 거리를 좁히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타래시동인 스물다섯 번째 시집 행복을 실은 자전거는 6월에 작고한 이효녕 시인이 이끌어오다 지금 회장인 신다회 시인(시 낭송가)이 바통을 이어받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타래동인지 행복을 실은 자전거에는 최근 몇 년 동안 타...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은진교회 담임목사이자 광나루문학회 회장이기도 한 조성원 시인이 첫 시집 ‘여백이 있는 삶’을 펴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조성원 시인의 아호는 정해(靜海)로 2021년 월간 ‘한국시’로 등단했으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시집의 표지에는 특별히 캘리그라피 작가로 널리 활동하고 있는 엄영수 목사가 쓴 표지화 글씨가 담겼다. 시집 내부에는 조성원 시인의 시와 함께 엄영수 목사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편집해 묵상과 여유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조성원 시인은 머...
좋은땅출판사가 ‘토익 시험의 천재가 되는 비법’을 펴냈다. 이 책은 ‘영어 단어 암기의 천재가 되는 비법’에 이은 저자의 ‘영어 공부 노하우’를 담은 또 하나의 비법으로 ‘단기 토익 학습법 및 효율적 시험 대응 요령’에 관한 것이다. ‘토익 초보자’나 ‘만점’을 원하는 학습자들이 궁금해할 내용들과 교재나 강의를 통해 배우기 어려운 ‘효율적 학습법 및 문제 풀이 요령’이 자세히 정리돼 있다. 저자의 학습과 시험 응시 및 토익 강의 진행 경험에 근거하되, 가능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설명돼 있다. 장기간 공부를 하면 누구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