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박물관 ‘토이키노’ 손원경 대표가 제작 및 연출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들이 방행자를 죽였다’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그들이 방행자를 죽였다’는 연출을 맡은 손원경 대표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한 아들(손원경 대표)과 어머니(방행자 씨) 이야기로 손원경 대표의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남기셨던 수많은 동영상 편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된 계기 그리고 손원경 대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영화 ‘그들이 방행자를 죽였다’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손원...
견자단 주연의 무협 액션 시리즈 <엽문4: 더 파이널>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만 관객을 동원했다. 샘 멘더스 감독의 전쟁 영화 <1917>은 누적 관객 73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공포영화 <오픈 더 도어>와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의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주디>가 예매율 9.3%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이자 할리...
바른손은 배급 중인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의 VR영화 ‘Attack on Daddy(국문명: 진격의 아빠)’(감독 성시흡)가 제19회 2020 트라이베카 영화제 360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으며, Oculus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4월 17일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임을 밝혔다. 실감 미디어(Immersive Media)란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등을 통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한 매체로 칸, 베니스 등 유수의 영화제들이 차세대 스토리텔링 도구로 주목하여 ...
독창적인 디자인을 법으로 보호하고 나아가 모방품을 퇴출시킬 수 있는 디자인권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과 브랜드를 재산으로 만드는 법을 소개한 현직 변리사의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디자인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는 추세에 맞춰 디자인과 브랜드를 재산으로 만들고 모방품으로 인한 손해를 방지하는 방법을 담은 디자인권 해설서 <디자인 모방품 때문에 고민입니다>를 펴냈다. 이 책은 우리가 잘 몰랐던 지식재산, 그중에서도 디자인권의 가치를 중점적으로 알려 준다. 변리사인 저자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좋은땅출판사가 ‘창업’을 출간했다. 누구나 나서 살다가 죽는다. 열심히 살고자 하나 모두가 그리 살지는 않는다. 살면서 지치고 힘들 때, 닮고 싶은 롤 모델이 있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살아갈 수 있다. 시대의 모순과 문제를 바로 보며 신념과 열정으로 살아간 그의 삶에서 보이는 진정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볼 수 있다. 그를 제대로 알고 그가 만든 역사를 제대로 보자. 공민왕의 죽음 이후 서른네 살에 유배 길에 나선 정도전은 곧 돌아오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10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