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등 자사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 케어 플러스(Samsung Care+)’를 14일 출시한다. ‘삼성 케어 플러스’는 기존 스마트폰 보험 혜택에 삼성전자만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 월 정액형 서비스 상품이다. 파손·분실 보상은 물론 보증 기간 연장, 방문 수리 서비스를 모두 포함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한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파손 시에는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바로 할인된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보험 ...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이근주 원장이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글로벌 릴레이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근주 원장은 복지 서비스 전문 기업 ‘이지웰’ 권오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밝혔다. 다음 참여자로는 지역 감염 확산 방지 및 거제 경기 활성화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변광용 거제시장,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핀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자영업자·소상...
동남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대표 펭지민, Shopee)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및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과 함께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Platform to Platform)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중진공, 중기부 및 쇼피를 포함한 7개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 국내 대표 온라인 이커머스 기업인 11번가, 지마켓,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최초로 주관하는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이며 최대 ...
에릭슨(ERIC)이 100번째 상용 5G 계약을 체결하며 중요한 5G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 수치는 5대륙에 걸쳐 구축된 56개의 5G 네트워크도 포함된다. 에릭슨은 8월 12일 발표된 텔레콤 슬로베니제(Telekom Slovenije)와의 5G 계약으로 이번 마일스톤에 도달했으며, 5G R&D 개발 초기부터 주요 이동 통신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에릭슨은 2014년에 처음으로 5G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초기 기술 계약 및 MOU에 이어 5G NR 기술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상용 계약과 네트워크 출시가 발표되며...
선도적 국제 결제 기업인 월드레밋(WorldRemit)이 필리핀 학생들에게 150대의 태블릿PC를 무료로 제공한다. 필리핀의 공립학교들은 현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위험 정도 분류(Risk Severity Classification)에 따라 8월 24일부터 수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필리핀의 넓은 지역에 진출해 있는 월드레밋의 목적은 이번 기부 행사를 통해 교육에 대한 접근 기회를 확대하는 데 있다. 고객은 2020년 7월 1일~9월 30일에 월드레밋의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필리핀으로 송금하고 그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