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이번 설 연휴(1/23~1/27) 고향으로 떠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23일(목) 오전 10시 이전이나 24일(금) 오전 5시 이전과 오후 4시 이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월 1250만명이 이용하는 국민 내비 T맵의 지난 5년간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해 연휴기간 주요 고속도로의 일·시간대별 소요시간을 예상한 결과, 주요 구간인 △서울-부산 △서울-대전 △서울-광주 고속도로의 경우 상·하행선 모두 설 당일인 25일이 역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며 가장 혼잡할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국내 최초로 상용 망에서 ‘5G SA(Standalone, 5G 단독 규격)’ 데이터 통신에 성공하며 ‘5G SA’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부산 지역 5G 상용 망에서 삼성, 에릭슨 등의 5G 장비를 이용해 ‘5G SA’ 통신을 구현했다. SK텔레콤은 실제 운용 중인 5G 기지국 기반 ‘5G SA’ 통신에 성공하며 별도 기지국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5G SA’ 통신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성공을 통해 S...
안리쓰(Anritsu Company)는 최대 43.5GHz의 측정 주파수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모듈형 1-포트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ShockLine™ MS46131A USB VN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군에 8GHz 및 20GHz 지원 모델도 포함하고 있는 새로운 MS46131A는 6GHz 이하 대역은 물론, 28GHz와 39GHz 밀리미터파(mmWave) 대역에서 동작하는 안테나와 그밖에 다른 1-포트 5G 디바이스 측정 작업에 비용과 효율성 차원의 이점을 제공한다. 매우 가볍고 콤팩트한 MS46131A...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세계 최고 클라우드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Project xCloud, 이하 엑스클라우드)’ 초반 인기에 힘입어 21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양사는 2019년 9월 한국 내 클라우드 게임 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MS에 따르면 ‘엑스클라우드’ 한국 이용자의 1인당 사용 시간과 재접속율이 미국, 영국 이용자 대비 각각 1.75배, 3배에 달할 정도로 한국 시범 서비스가 좋은 반...
KB국민은행(허인 은행장)은 배송 IT 기술력을 갖춘 ICT 스타트업 기업 ‘체인로지스’와 손잡고 금융·통신 융합 서비스 ‘Liiv M(이하 리브엠)’가입 시 유심(Usim) 당일 배송을 완료하는‘당일 도착 배송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당일 도착 배송서비스’는 서울 및 경기도 일부 지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2회에 걸쳐 제공된다. 특히 KB국민은행은 이번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유심 구매 고객 데이터 정리와 배송 준비를 기존 일일 1회에서 3회로 변경하는 등 당일 도착 배송을 위한 물류 프로세스를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