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카(대표 김광희)와 텔러스(대표 김선건)는 11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통사고 긴급통보장치(NG e-Call)와 차량사물통신(V2X) 기술을 결합한 실시간 운전자 상태 분석이 가능한 OBD-II 기반 e-Call/V2X 통합시스템 개발 과제와 관련해 2차년도 상반기 성과 점검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교통사고 긴급통보장치는 차량의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해 교통사고 발생 시 사고 위치 등의 정보를 이콜 센터로 전송해 운전자 및 탑승자에 대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하는 차량 장착용 장치이다. 유럽에서는 ...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은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5G 특화 서비스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트루 이노베이션(True Innovation)’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SKT는 이번 ‘트루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지원한 272개 스타트업 중에서 14개 사를 최종 선발했다. 약 1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4개 사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기술 연구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SKT와 벤처캐...
이노카(대표 김광희)는 상신브레이크(대표 김효일/박세종)가 주관연구 기관으로 진행하는 전기자율상용차에 적용 가능한 사이버 보안과 기능 안전이 적용된 상용차용 전자 제어 제동 및 비상대응 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에 공동연구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상용차 전자 제어 제동 시스템 무결성 확보를 위한 사이버 보안 및 기능 안전 대응 개발,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한 비상대응 시스템 연계 개발을 목표로 2024년까지 사이버 보안 및 기능 안전 적용 시스템 설계 및 검증 환경 구축, 프로토타입 개발 ...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5G 및 사물지능융합기술(AIoT) 등의 첨단 기술 개발 및 활용이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일본, 미국 등 기술 역량이 뛰어난 국가들에 치열한 경쟁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스마트 제조는 기업에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사람들의 삶도 변화시킬 것이다. 업계의 다음 단계 재편은 기업이 5G 기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첸 치마이(Chen Chi-mai) 대만 가오슝시 시장은 통신 기술의 발전과 지역 산업 고도화 필요성에 발맞춰 2020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환경부, 서울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등 10개 주요 커피 체인점이 서울 시내 800개 매장에서 다회용 컵 이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에서 다회용 컵 이용을 통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 컵은 연간 약 1000만개로, 이를 쌓으면 남산타워 높이의 5907배에 달한다(남산타워: 237m, 컵 높이 14㎝ 기준). SK텔레콤은 서울시가 서울의 쓰레기·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를 제로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로 서울’ 프로젝트에 환경부 및 주요 카페 체인점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