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2022년 1분기 상용화를 목표로 ‘클라우드-네이티브(Cloud-Native) 기반 차세대 5G 코어’ 장비의 구축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클라우드-네이티브는 각종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및 제작이 클라우드 환경을 기준으로 이뤄진다는 것으로, 하드웨어 장비와 비교해 빠른 업데이트를 통한 서비스 출시 시간 단축 및 안정성 확보 등의 장점이 있다. SKT는 이동통신 분야에도 해당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으로 에릭슨과 클라우드-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5G 코어를 개발...
SKT가 참여하는 ‘K-UAM 드림팀’이 수도권 이동 문화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한국형 UAM (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종합 실증에 성공해 2025년 상용화 목표를 향한 행보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오재학), 티맵모빌리티(대표 이종호)와 함께 수도권 UAM 상용화를 위한 운용모델을 11일 선보였다. SKT와 협력 기업들은 김포국제공항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이하 드림웍스)이 레노버(Lenovo™)를 워크스테이션 혁신 우선 파트너로 선정해 첨단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에 필요한 고급 기능과 성능을 받기로 했다고 레노버가 10일 발표했다. 데이터 센터 혁신 파트너십을 잇는 이번 PC 협력으로 레노버와 드림웍스의 관계는 더 돈독해졌다. 드림웍스는 이번 다년 계약에 따라 싱크스테이션 P620(ThinkStation P620)과 싱크스테이션 P920(ThinkStation P920) 등 레노버의 워크스테이션을 자사의 모든 콘텐츠·...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고객과 PB가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원격으로 상담하는 ‘화상 자문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화상 자문 시스템을 이용해 장소·시간 제약 없이 휴대전화 하나만으로 직원과 상담할 수 있다. 고객은 따로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고 본인의 휴대전화 SMS로 전송된 회의실 초대 링크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시 고객은 고객별 투자 성향에 맞게 미리 준비된 상담 자료를 공유받을 수 있으며, 상담 시간도 제한이 없다. 신한금...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를 앞두고 ‘최고혁신상’ 4개를 포함해 총 43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10일(현지 시각) 27개 부문에 걸쳐 CES 혁신상 수상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21개 △생활가전 7개 △모바일 11개 △반도체 4개로 총 43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 또는 기술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