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 기사등록일 : 2019-10-22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출발한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6월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탠스’ 도입…각 분야별 가치있는 정보, 알찬정보는 이곳에 있다 ‘알찬정보Zone’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후로 2003년까지 쌓인 정보의 양은 오늘날에 이르러 단 2일간 생산된 정보의 양과 같다고 한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정보가 매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시대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이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경쟁력의 원천으로서 개인, 기업, 정부 등에 이르기 까지 매우 필요한 핵심 요소다. 또한 매일 쌓여가는 수많은 정보들과 각종 정보가 넘쳐나도 그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뉴스전문포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한다.

또한 뉴스전문포털은 메인 첫 화면에 ‘뉴스탠스’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뉴스전문포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뉴스텐스’의 입점은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 홈페이지 정식 오픈 ‘8월 27일’ 예정… ‘2019년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심사 규정에 따라 매년 2회에 걸쳐 상반기,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심사를 진행한다.

2019년도 하반기 접수신청은 7월 23일 0시부터 8월 31일 2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메일로만 진행한다.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신청 매체 소개서(형식 자유) △제휴 신청서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최근 3개월 간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의 목록 등이다.

먼저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는 ‘신청 매체 소개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신청 매체 소개서의 형식은 자유이며, A4용지 3장~5장(10pt) 분량으로 포함해야 할 항목은 언론사명(제호), 대표자명, 대표자 연락처, 담당자명, 담당자 연락처, e-mail, 홈페이지 주소, 매체 소개내용 등이다.

매체의 심사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장 12주로 규정되어 있으나, 이번 하반기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 접수 및 검토가 끝나는 대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심사기간은 신청매체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전문포털의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한편 뉴스전문포털은 최종 점검을 마치고 8월 27일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에 ‘가산점’ 부여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뉴스검색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아야 제휴할 수 있다. ‘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사전 평가가 끝나면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권한을 부여 받는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1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의 첫 화면인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뉴스탠스 제휴’는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한다. 2차 평가에서는 평가 점수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규정에 따르면 ‘뉴스텐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가 1차 평가를 통과한 경우에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텐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IR: Interim Record)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이후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게는 ‘뉴스텐스’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서비스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텐스’에 입점할 수 있는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평가위원장에 이치수 회장 선임… ‘저널리즘 품격 향상 및 포털의 공익적 기능’ 살린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서 심의위원회 평가위원장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의 평가위원장에는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인 이치수 회장(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겸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이 맡게 된다.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의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이 처한 환경이 매우 어려운 만큼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뉴스텐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를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은 뉴스전문포털만의 특화된 서비스”라며 “앞으로 우리의 포털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살려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프로젝트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 분석 전문가이고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이치수 프로필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석사)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역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현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현 상임고문)
·세계연맹기자단(WFPL PRESS CORPS)(현 회장)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현 이사장)
·국제정책연구원(현 이사장)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현 회장)
·WFPL NGO모니터단(현 평가단장)
·뉴스전문포털그룹(현 상임고문)
·국제청소년연구원(현 이사장)
·통일정책연구원(현 평가단장)
·월드얀미디어그룹(현 회장)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현 고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현 상임고문)
·국회기자단(현 상임고문)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현 평가위원장)

뉴스전문포털그룹 개요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출발한다. 웹사이트: www.newpot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