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미 클래스 브랜드 하비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엔젤투자 2억원 유치

  • 기사등록일 : 2016-12-21



온라인 취미 클래스 브랜드인 ‘하비풀(hobbyful, 대표 양순모)’이 11월 30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4월에 설립된 스타트업 하비풀은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감성적인 취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플랫폼이다.

프랑스 자수, 위빙, 꽃꽂이, 캐릭터 피규어 만들기 등 만들기 취미에 대하여 만들기 정보, 트렌드, 리뷰와 뉴스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월 200만 뷰를 달성하며 SNS 감성 취미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하비풀은 아티스트와 DIY 키트 및 튜토리얼 영상을 제공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키트를 정기적으로 만들며 자신만의 취미를 가질 수 있다.

양순모 하비풀 대표는 “내년 3월에 DIY 취미 키트를 정기 구독 서비스를 런칭하여 대표적인 온라인 취미 클래스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비풀에선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콘텐츠 마케팅 팀장, 콘텐츠 에디터를 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