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넥타이 매는 남자 위한 악세사리 ‘타이캡’ 2월 출시 예정

  • 기사등록일 : 2017-01-03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이 개발한 넥타이 매는 남자를 위한 악세사리 ‘타이캡’이 2월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도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것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서점에서는 패션 잡지를 구매하는 남성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온라인쇼핑 시장에서는 남성 의류 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남성들도 패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표현한다.

남성을 겨냥한 화장품, 패션, 액세서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남성들의 갈증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 패션 액세서리 분야에서 특히 그렇다. 여성용 액세서리에 비해 남성들의 액세서리는 선택지가 적다. 그래서 주로 남성들은 넥타이나 벨트, 시계 액세서리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 중 사회생활을 하는 남성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아이템은 넥타이이다. 그리고 그 넥타이에 있어서 유일한 장식 액세서리는 ‘넥타이 핀’이다. 이는 가는 핀과 작은 장식 부분으로 이루어진 액세서리로 넥타이가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도록 하거나 모양을 내기 위하여 넥타이에 꽂는 핀이다.

넥타이 핀은 넥타이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핀이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또 장식 부분이 작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크다. 기업에서는 판촉물로 넥타이 핀을 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장식 부분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홍보물로서의 의미가 크게 떨어진다.

이러한 넥타이 핀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하여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은 작년 7월 ‘장식용 타이캡’을 개발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는 남성의 넥타이와 결합하여 사용하는 액세서리이다. 넥타이의 매듭(노트)에 덧씌우는 캡 형태로 손쉽게 부착, 탈착 할 수 있다. 한번 부착하면 손으로 벗겨내지 않는 한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기존 넥타이 핀과 다른 점은 이 넥타이 액세서리를 광고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상대방의 시선을 기준으로 눈에 잘 띄는 부위에 착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광고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외근이 잦고 여러 장소를 돌아다녀야 하는 영업사원에게 제격인 액세서리이다. 캡의 전면부에 기업 로고 등을 새길 수 있고, 색상과 소재가 다양하기 때문에 하나의 넥타이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통통 튀는 액세서리로 고객의 기억 속에 강한 인상을 남길 수도 있다.

타이캡은 기능적인 부분에도 충실한 제품이다. 넥타이를 착용하고 시간이 지나면 넥타이의 매듭이 풀리거나 모양새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다. 타이캡은 넥타이 모양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또, 넥타이 매는 것이 서투른 사람은 타이캡으로 매듭 모양을 보정할 수 있어 이모저모 유용한 아이템이다.

기능적, 장식적, 홍보적 기능의 3박자를 갖춘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의 타이캡은 현재 각종 기업체에서 단체제작 문의를 받고 있다. 워크샵 기념품이나 연말, 연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다. 타이캡은 마무리 수정 작업을 거쳐 다음달 중 출시 예정에 있다.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 개요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은 아이디어 기반의 응용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모든 아이디어는 지식재산권으로 구축되고 있으며, 필요로 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판매 및 임대하고 있다. 나아가 고객이 요청하는 분야의 기술/디자인에 대해 연구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