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캣, ‘온쿄’와 국내 공식 수입 및 유통 계약 체결

  • 기사등록일 : 2017-09-19



국내 커스텀 이어폰 업계 및 프로 오디오, 오디오 디바이스 시장을 선두적으로 이끌어 온 사운드캣이 일본의 유명 음향 브랜드 ‘온쿄(ONKYO)’와 국내 공식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온쿄는 1946년 창립하여 70년의 역사를 가진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 회사다.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재현하는 온쿄의 자체적인 Hi-Res Audio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일본 오디오 협회와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가 정한 ‘Hi-Res Audio’ 로고 사용의 기준은 헤드폰, 스피커 드라이버 및 앰프는 40kHz 대역을 재생하고 최소 24 비트 / 96kHz 이상의 디지털 입력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온쿄의 고해상도 지원 제품은 이에 준한다.

온쿄와 국내 유통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사운드캣은 2005년부터 비즈니스를 시작하여 한국 시장에 전 세계 유명 브랜드의 음향 제품들을 유통하고 있으며 각종 채널들을 통해 개인 소비자부터 리테일 및 비즈니스 사업까지 확보하고 있다.

사운드캣은 온쿄의 기술력과 사운드캣의 유통 노하우가 국내 음향 업계에 일으킬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온쿄의 출시 예정 신제품은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DP-S1이며 출시일은 10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사운드캣 개요

사운드캣은 ‘모든 음악은 사운드캣으로 통한다’라는 거대한 비전을 가진 젊은 기업이다. 사운드캣은 Westone, Ultimate Ears, JH Audio, Etymotic Research, 64Audio, Fender, MEEaudio 등 프리미엄 인이어 헤드폰과 전세계 특허를 보유한 폼팁 Comply, 뮤지션을 위한 Nord, Roli, MXL, Audient, XKey, Focusrite, Novation, sE Electronics, Aston 등 음악장비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포괄 개념의 음악관련 장비 유통 및 서비스 회사이다. 웹사이트: soundca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