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 공기청정기 출시

  • 기사등록일 : 2017-10-19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세계보건기구 규정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고 있는 포름알데히드를 영구 제거하는 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 공기청정기를 국내에 선보인다.

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 공기청정기는 무엇보다도 프랑스 원자력위원회(CEA)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DNRS)가 약 10년간의 공동 연구 끝에 개발한 5개의 세계 특허가 적용된 나노캡쳐 기술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나노 캡쳐’ 기술은 세계보건기구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이자 알레르기 및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물질을 완벽히 제거하는 기술이다. 포름알데히드를 잠시 잡았다 포화상태에 이르면 최대 100%까지 재배출하는 일반 공기청정기의 필터와 달리 포름알데히드를 영구적으로 파괴해 필터 밖으로 재배출하지 않는다(*외부 연구기관 실험 결과, 주요 필터기술과 비교 시, 2014년 11월).

이뿐만 아니라 4단계에 걸친 안심 공기 청정 시스템을 통해 초미세먼지를 최대 99.97%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가족 건강 가전으로 활용도가 높다. 먼저 △프리필터가 큰 먼지, 동물의 털, 머리카락, 등을 잡아내고 △탈취필터로 담배연기, 악취, 매연 등을 거른 다음 △헤파필터로 초미세먼지,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바이러스 등을 제거한다. 그리고 마지막 4단계로 △나노캡쳐 필터가 포름알데히드를 영구적으로 제거하여 실내 공기를 쾌적하고 안전하게 바꾸어 준다.

또한 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는 먼지 정도와 유해 가스 농도를 기준치와 비교하여 실내 공기의 질을 우수, 보통, 나쁨 3단계로 표시하는 컬러 무드등이 탑재돼 있으며 각 실내 공기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공기가 정화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각 필터별 적절한 세척 및 교체 시기가 되면 필터 교체 알림 등에 불이 켜지고, 전면 패널을 열어 바로 필터를 꺼낼 수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필터 세척 및 교체 관리를 할 수 있다.

더 효율적이고 편리해진 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 공기청정기는 전국의 백화점, 할인마트, 가전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유)그룹세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44개소의 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2년도 이후 판매 제품의 97%가 본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 혹은 Tefal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장 판매 가격 : 테팔 인텐스 퓨어 에어 업그레이드(표준사용면적36.4㎡) 49만9천원 웹사이트: www.tef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