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박물관, 2017 크리스마스 특별전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 개최

  • 기사등록일 : 2017-11-22



필룩스가 운영하는 조명박물관이 11월 25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전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는 동화 <빨간모자>를 재구성한 전시로 겨울 숲 속에서 빨간모자와 늑대가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전시, 체험, 놀이, 공연, 포토존, 이벤트를 어린이와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모두 함께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조명박물관 구안나 관장은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 특별전에서 모든 관람객들이 우정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기를 바란다”며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고 잡아 주면 우리는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특별전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

주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면 모두가 다정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구성: 전시+체험+공연+이벤트+포토존 등의 복합 전시
이벤트:
꽁꽁꽁 퀴즈 - 전시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선물 받기(12월 주말, 공휴일)
포토 타임 - 산타할아버지, 빨간모자, 늑대와 사진 찍기(12월 주말, 공휴일)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 - 국악 캐롤 메들리(12월 매주 토요일만 진행)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 빨간모자 할머니의 쿠킹클래스(12월 23일~25일 3일간 선착순 예약 진행)
입장료:
소 12000원(단체 11000원~) / 대 8000원(단체 7000원)
소인 - 특별 전시+전시 연계 키트 1, 2+LED야생화+우정 팔찌 만들기
대인 - 특별 전시+조명박물관 캐릭터 수첩
기간: 2017년 11월 25일(토)~2018년 1월 31일(수)
시간: 매주 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4시까지 입장)
장소: 조명박물관(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주최: 조명박물관
후원: 필룩스

◇전시장 소개

빨간모자의 집(헐머니께 심부름을 떠나게 된 빨간모자)
배가 고픈 늑대(추운 겨울 숲 속엔 먹을 것이 없어요.)
산타할아버지의 집(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이 가득해요.)
화해의 숲(빨간모자와 늑대가 서로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를 한대요.)
신나는 크리스마스 댄스 타임(화해한 빨간모자와 늑대를 위한 크리스마스 댄스 파티)
산타할아버지의 장난감 나라(크리스마스를 앞둔 산타할아버지는 바빠요.)

◇체험 구성

전시 연계 키트:
1. 고깔모자 만들기(빨간모자 고깔, 늑대 고깔, 산타할아버지 고깔 3종 세트)
2. 크리스마스 카드(소중한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쓰세요.)
조명 만들기:
1. LED 야생화(겨울 숲 속 추위에도 빛을 발하는 빛나는 야생화)
2. 우정 팔찌(빨간모자와 늑대가 화해하는 반짝이는 우정 팔찌)

필룩스 개요

필룩스는 지난 40여년간 조명, 부품소재 산업의 전문기업으로 국내 시장을 주도해 왔다. 다년간 쌓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멀티 자동화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기술력과 품질경쟁력, 디자인, 특허경쟁력 등을 인정받아 왔으며 세계 4대 유력 조명 전시회에 지속 참가하여 Reddot design Awards, Design plus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조명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품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조명박물관 개요

조명박물관은 2005년 빛의 따뜻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문을 열었다. 조명박물관은 빛이 세상을 일깨웠던 그때, 빛이 있어 배고픔을 이겨내고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그때의 감동을 선사한다. 조명박물관 홈페이지: www.lighting-museum.com 빨간모자와 늑대의 메리크리스마스: www.lightingmuseum-christmasfestiv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