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웨어 브랜드 그린조이, 완전 새로워진 봄 골퍼를 위한 상품 선보여

  • 기사등록일 : 2018-03-31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야외활동객이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 인기가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국내 골프웨어 탑브랜드 그린조이는 봄 골퍼를 위해 새롭게 기획된 상품을 선보이며 봄을 맞아 필드와 야외 나들이를 떠나는 소비자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업 서울본사 탁명국이사와 부산본사 주환욱 본부장은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줄을서시오’ 슬로건을 다양한 언론매체와 매장 윈도우에 부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그린조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며 “이번 이벤트 때문인지 가족 선물로 그린조이 옷이 많이 판매되며, 단체복 주문품 매출이 대폭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조이는 다음달 30일까지 ‘고객감사 봄 신상품 50%, 이월 70%~최대8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골퍼들이 실속 있는 봄철 라운드를 즐길수 있도록 기획 되었으며, 신규고객 마일리지 5000점 적립,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골프존 클럽페스티벌 대회 개최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최순환 회장는 “부산항 면제점에 그린조이 매장을 오픈하고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며 “이달 들어 기온이 따뜻해지며 야외활동에 나서는 사람이 늘고 있어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가치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남녀골프 고객에게 봄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린조이의 올 봄 시즌 신상품은 개성이 살아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세련되면서도 친근한 색감과 테마로, 골프와 레저는 물론 데일리 룩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린조이는 현재 전국 217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특히 면세점에 매장을 오픈 함으로써 명품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다양한 유통을 중심으로 240개까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린조이 개요

그린조이는 1976년 창업하여 올해 40주년을 맞이한다. 2000년부터는 골프웨어로 전환하여 골프웨어 전국 탑 브랜드로 발전·성장했다. 그린조이는 엘레강스 하면서 리치한 감각의 합리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추구하는 골프웨어로 현재 전국에 200여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greenjoy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