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컴,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IMQA’ 일본 진출 파트너십 계약 체결

  • 기사등록일 : 2018-07-16



어니컴(대표이사 이석호)은 7월 10일 주력 솔루션인 IMQA MPM(Mobile Performance Monitoring,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일본 모바일 퍼블리셔 ‘모비스텍’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니컴 솔루션 총괄 CPO(Chief Products Officer) 손영수 상무이사는 “일본 IT시장은 최근 몇 년간 모바일 게임 등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모바일 성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추세로 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동반하면 충분히 시장 지배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의 공급만이 아닌 주기적인 성능 리포트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성능 향상 컨설팅을 O2O(Online to Offline)방식으로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어니컴 IMQA는 모바일 서비스의 성능 이상징후(Crash)가 발생된 시점에서의 문제 원인을 파악하는 기존의 솔루션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다양한 성능지표를 모니터링 하여 소스코드레벨에서의 성능 저하 원인을 제시해 주는 솔루션으로 수년간의 R&D 투자를 통해 개발 완료하여 2018년 현재 정식 런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어니컴 개요

어니컴 주식회사는 창조 경제에 발맞춘 ‘ICT 토털 솔루션 유통기업’으로 Solution 사업, SI 사업, QA 사업, 전략 사업 등을 영위하는 임직원 250명 규모의 재무구조 건실한 중소기업이다. Solution 사업 분야는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모바일 앱 테스트 솔루션 - TestForte’,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 IMQA’,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 ankus’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SI 사업 분야는 각 분야에 특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Mobile 기반 유/무선 시스템 통합 서비스,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QA 사업 분야는 국제표준 기반 검증, 자동화 테스트 도구 활용을 기반으로 테스트 계획, 설계, 수행, 분석, 보고 등 고객 맞춤형 컨설팅 및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략 사업 분야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시니어 제품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onyco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