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벨, 에이수스와 DSL 특허 라이선스 계약 체결

  • 기사등록일 : 2019-06-12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 SA, 이하 ‘시스벨’)과 에이수스텍 컴퓨터(ASUSTeK Computer Inc., 이하 ‘에이수스’)가 DSL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에이수스는 ITU-T DSL 표준에 반드시 필요한 특허 포트폴리오와 관련해 시스벨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전 세계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수스는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시스벨의 DSL 특허 침해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게 됐다. 에이수스와 시스벨이 체결한 라이선스 계약은 다년 계약이며 DSL 기술을 접목한 에이수스 제품의 판매·유통을 포괄한다.

시스벨의 DSL 포트폴리오는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의 계열사인 파나소닉 시스템 솔루션즈 재팬(Panasonic System Solutions Japan Co., Ltd.)이 이전에 보유했던 ITU G.994.1(G.hs) 표준 필수 특허 100개와 특허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ITU G.994.1 표준은 DSL 기술 구동부의 구성요소이며 ADSL, 무분할(Splitterless) ADSL, ADSL2, 무분할 ADSL2, ADSL2+, VDSL, VDSL2, SHDSL, G.fast 등 다양하게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다.

다비드 펠리체 페리(Davide Felice Ferri) 시스벨 상무이사는 “에이수스와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시스벨 DSL 특허 포트폴리오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특허 라이선스를 맺은 기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시스벨(Sisvel) 개요

시스벨 인터내셔널(Sisvel International S.A.)은 시스벨 그룹의 지주회사로 지적 재산권 관리와 특허권 가치 극대화를 선도하고 있는 세계 유수의 기업이다. 1982년에 설립된 시스벨 그룹의 사업 영역과 활동 범위는 글로벌 수준으로 이탈리아, 미국, 홍콩, 일본, 독일, 룩셈부르크 및 영국에 산하기업을 두고 있으며 기술과 법률 및 라이선스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을 활용하고 있다. 시스벨은 MP3와 MPEG 오디오로 알려진 오디오 압축 표준과 관련한 특허를 비롯해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시스벨은 현재 시스벨 무선 라이선싱 프로그램 및 DSL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함께 DVB-T2, DVB-S2X, MCP, LTE/LTE-A, 3G, Wi-Fi 및 추천 엔진(Recommendation Engine)의 특허 풀과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is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0600531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www.sisv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