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세네갈 진출로 아프리카 시장 확대

  • 기사등록일 : 2019-07-18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세네갈에서 가장 오래된 법률 및 세무 컨설팅 기업 중 하나인 캐벡스(Cabex)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세네갈은 앤더슨 글로벌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 기업 혹은 협력 회사를 둔 13번째 아프리카 국가가 되었다.

다카르에 소재한 캐벡스는 30년 가까이 공공 및 준공공 부문의 국내 및 해외 고객들에게 국내외적 현안과 관련한 사안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캐벡스의 파트너이자 총괄 관리자인 파파 알라산 엔더(Papa Alassane Ndir)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은 우리의 해외 사업 영역과 국경을 초월한 역량을 확대시키는 한편 새로운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 우리는 전 세계의 많은 동료 및 전문가들과 협력해나갈 계획이며 고객들에게 한층 더 심도 있는 전문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벡스의 파트너이자 테크니컬 매니저인 셰리프 디아이트(Cherif Diaite)는 “국제적 차원의 과제가 많아지면서 우리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에서 사업을 펼쳐야 한다”며 “이런 면에서 앤더슨 글로벌의 회원 연합과 협력 기업의 폭넓은 범위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당한 자산이다”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CEO인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는 “캐벡스 고객 대부분이 국제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은 아프리카 지역의 핵심적인 시장에서 잘 맞아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며 “캐벡스는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국적으로 상당히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이 파파 알라산은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앤더슨 글로벌 내의 여러 파트너들과 건전하게 업무 관계를 발전시켜왔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법적으로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현재 전 세계에 450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44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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