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시티, 꿈을 설계하고 복원해줄 신작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게임 ‘빈야드 밸리’ 출시

  • 기사등록일 : 2019-08-24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글로벌 선도업체 잼 시티(Jam City)가 최신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게임 빈야드 밸리(Vineyard valley)를 6일 출시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들을 불러 모아 복잡하게 뒤얽힌 포도밭 계곡에 활기를 되찾게 하고 과거에 찬란했던 모습을 복원하게 한다. 플레이어들은 다양하고 특별한 캐릭터를 만나 게임의 비밀과 미스터리를 벗겨내기 위해 서로 협력한다. 잼 시티의 게임은 캐릭터와 줄거리, 소셜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원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게임플레이 방법이 혼재되어 정교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빈야드 밸리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잼 시티는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에미상 후보에 오른 TV 유명인사 제네비브 고더(Genevieve Gorder, 넷플릭스의 Stay Here, 브라보의 Best Room Wins 및 TLC의 Trading Spaces 출연)가 빈야드 밸리의 파트너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제네비브는 게임 개발팀과 협력해 자신의 전문지식을 게임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리노베이션에 접목시키게 된다. 제네비브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하는 한편, 올해 말이면 게임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의 면면과 가구 세트들을 개발했다. 제네비브는 게임플레이어들이 그녀의 디자인을 골라 빈야드 밸리를 자기만의 맞춤형 리조트로 만드는 게임 속 이벤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잼 시티의 크리스 드월프(Chris DeWolfe) CEO는 “빈야드 밸리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신기원을 이룩하고 있다”며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와 ‘패밀리 가이’와 같이 널리 사랑받는 타이틀을 개발해온 잼 시티는 풍부한 스토리텔링으로 잘 알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이런 경험을 이용해 차세대 오리지널 퍼즐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미 시범 플레이어를 통해 굉장한 반응을 확인했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제품 출시에서도 이와 똑같은 자극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이 게임은 우리가 전에 즐겼던 그 어떤 게임과도 확연히 차별화되고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제네비브 고더는 “빈야드 밸리를 통한 잼 시티와의 파트너십은 실로 대단한 초대를 받은 것인데, 나 역시 수년 동안 모바일 게임을 즐겨오고 있고 모바일 게임을 위해 일하는 것이 꿈”이라며 “잼 시티의 개발팀과 협력하고 홈 장식에 적용되는 최신 미학을 모바일 게임에 융합시키는 것은 내가 수년 동안 마음속에 그려왔던 프로젝트였고 이것이 잼 시티와 나의 유대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될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현실적인 디자인 미학을 통해 나를 즐겁게 해주었던 최초의 게임”이라며 “리노베이션은 고급스러우며 의도적으로 계획된 선택이고 이 점 때문에 이 게임은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열의를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잼 시티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조시 이구아도(Josh Yguado)는 “제네비브 고더는 세계 정상급 수준의 디자이너이자 열렬한 모바일 게임 플레이어로 빈야드 밸리에서 고더와 파트너가 된 것은 우리에게는 실로 대단한 기회이며 엄청난 재미를 더해줄 것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며 “빈야드 밸리에는 재미있는 게임플레이와 캐릭터가 더해진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녹아 들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네비브는 우리가 리노베이션 쇼에서 극적인 요소와 자극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빈야드 밸리에서 플레이어들은 한때는 아름다웠지만 흉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포도원 리조트인 엉클어진 포도밭을 복원시키는 한편, 포도원 리조트를 설계하고 새로 단장하기 위해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블래스트 퍼즐을 단계별로 풀게 된다. 또한 예기치 못한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팀을 이루어 엉클어진 포도밭의 과거에 담긴 비밀과 미스터리를 벗겨내고 케이터링 업체를 훌륭한 리조트 명소로 확대 발전시키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빈야드 밸리는 잼 시티가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최근에 출시된 프랜차이즈 게임이다. 잼 시티는 최근 자사 최초의 유럽 스튜디오인 ‘잼 시티 베를린’을 개설했는데 이를 통해 전 세계 스튜디오를 9개로 늘리면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가을에는 디즈니 영화 ‘겨울왕국’ 속편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네비브 고더(GENEVIEVE GORDER) 개요

제네비브 고더(Genevieve Gorder)의 혼이 담긴 스타일과 진정한 열정은 그녀를 오랫동안 미국이 가장 좋아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고더는 전 세계의 20개가 넘는 라이프스타일 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고더의 작품은 넷플릭스, TLC, HGTV, 소니 채널 아시아(Sony Channel Asia), 더 디자인 네트워크(The Design Network)에서 찾아볼 수 있고 그녀는 레이첼 레이 쇼(The Rachel Ray Show)의 고정 출연자이기도 하다. 두 번이나 에미상 후보에 올랐고 오바마 행정부 백악관의 디자인 호스트였던 제네비브는 홈 장식을 위한 여러 가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만들어냈다. 고더의 작품은 다수의 국내외 간행물에 특집으로 실린 바 있다.

현재는 가장 최근의 넷플릭스 시리즈인 ‘Stay Here’, 부활된 TCL의 ‘Trading Spaces’ 시리즈 그리고 제1부가 막 방영된 브라보의 신작 ‘Best Room Wins’ 시리즈에서 고더를 만나볼 수 있다.

제네비브는 남편, 딸과 함께 뉴욕 맨해튼에 살고 있다.

잼 시티(JAM CITY) 개요

잼 시티는 수상 이력에 빛나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로 폭넓은 글로벌 고객들의 관심을 끄는 독특하고 깊이 빠져드는 게임을 공급하고 있다. CEO이자 전 마이스페이스(MySpace) 공동창업자였던 크리스 드월프(Chris DeWolfe)와 전 20세기 폭스 임원이었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조시 이구아도(Josh Yguado)가 이끌어가고 있는 잼 시티는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을 배경으로 둔 창의성 발전소이다. 잼 시티의 글로벌 프랜차이즈 게임 쿠키 잼(Cookie Jam)은 5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창출했고 판다 팝(Panda Pop)은 지금까지 1억2000만회가 넘게 다운로드 되었다. 또한 회사는 헐리우드의 잘 나가는 스튜디오로서 상징적인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통해 스토리가 풍부한 몰입형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오고 있다. 회사가 자랑하는 인기 있는 RPG 게임인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는 2018년4월 출시 이래 40개가 넘는 나라에 보급된 최고의 게임이다. 잼 시티는 로스앤젤레스(본사),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버뱅크, 보고타, 베를린, 토론토 및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에서 9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갤러리: www.businesswire.com/news/home/5203031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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