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성령님과 함께, 오직 예수’를 펴냈다. 이 책은 목회 활동을 하는 저자가 직접 신앙의 일화와 깨달음을 간결하게 정리해 엮은 내용으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경원 저자는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있다. 서럽게 슬프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되는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님은 슬픈 인생, 지치고 힘든 인생에 평화와 기쁨을 주기 위해 오셨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믿으면 큰 기쁨의 좋은 일들이 넘친다”며 “예수님을 믿고 나서...
미디어 콘텐츠 기업 페스트북이 정도석 작가의 역사 풍자 소설 ‘대물림’을 올가을 읽어야 할 추천도서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물림’은 격동의 한국사를 압축한 역사 풍자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세종그룹(한국), 대명그룹(중국), 풍신그룹(일본) 등 비유적 상상력을 십분 발휘했다. 율곡 이이를 본뜬 ‘이윤곡 실장’, 충무공 이순신을 모티브로 한 ‘공장장 이수신’, 김시민 장군을 모티브로 한 ‘김시문 사장’은 풍신그룹의 횡포에 위기를 맞는다. 소설은 조선사에 그치지 않고 일제 침탈과 해방운동, 독립과 한국전쟁, 한강...
좋은땅출판사가 ‘노자의 역설’을 펴냈다. 이 책은 노자의 도덕경을 일상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하고 있다. 내용은 원문, 번역, 해설, 담론으로 구성했다. 각 장의 주제는 독자들이 일상 속에 노자의 가르침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전은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혜를 담고 있다. 특히 도덕경은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와 진리를 가장 아름다운 문체와 역설적인 방식으로 전하고 있는 고전이다. 김용표 저자는 이번 책 ‘노자의 역설’을 통해 원문의 자구 하나하나를 파헤치며, 독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
주한독일문화원이 국제 번역의 날을 맞아 번역가 김진아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9월 30일은 번역가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지는 히에로니무스의 축일로, 1991년부터 ‘국제 번역의 날’로 제정됐다. 이에 9월 30일 금요일 오후 7시 주한독일문화원 도서관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번역가의 삶과 고민을 주제로 번역가와 관객들 간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는 ‘원문을 옮길 때 번역가에게는 얼만큼의 자유도가 주어지는가?’, ‘책을 쓴 저자와의 소통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번역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무엇인가?’ 등과 같...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최근담 시리즈 오디오북 5종을 론칭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스24는 ‘작가들이 직접 읽어주는 최근담 오디오북’ 기획전을 열고, ‘최근담(최애에 관한 두근두근한 이야기)’ 시리즈 작품 중 5종을 오디오북으로 론칭한다. 최근담 시리즈 중 △가꾸는 이의 즐거움(이유리) △그래머블 제로 Grammable zero (박서련) △기특한 나(천선란) △내 생애 처음으로 공부하지 않은 날(박상영) △만두 가게 앞에는 싱크홀이 있다(임선우)가 오디오북으로 공개된다. 최근담 시리즈는 오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