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출판사가 김도영 저자의 에세이 ‘나는 아빠의 퇴직을 괜찮은 척했다’를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는 아빠의 퇴직을 괜찮은 척했다’는 퇴직을 주제로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도영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 조심스러운 현실적인 생각과 감정을 숨김없이 과감하게 표현한다. 가장이라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다는 생각에 말하지 못한 아버지 이야기, 아내이자 엄마로서 늘 가족을 1순위로 여기며 좋은 것만 주고 싶었던 어머니 마음, 더 이상 철부지가 아니라 듬직한 자식이 되고 싶은 아들의 솔직한...
바른북스 출판사가 최병길 저자의 에세이 ‘어떤 소년의 꿈’을 출판했다. ‘어떤 소년의 꿈’은 어느 작은 시골 소년이 ‘큰 바위 얼굴’을 읽고 영감을 받아 ‘어니스트’와 같은 삶을 꿈꾸며 ‘큰 바위 얼굴’을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무엇이 미국을 위대한 국가로 만드는가? △‘고귀한 문화(Prestigious Culture)’란 무엇인가? △우리는 후대에 자랑스럽게 물려줄 위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가? △나의 삶은 ‘어니스트의 삶’과 얼마나 닮았을까? △우리에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
출판사 다락원은 포스트 코로나 첫 가이드북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를 출간했다. ‘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는 어린이에게 코로나19 이후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보여 준다. 2020년, 우리는 가장 이상한 3월을 겪었다. 학교에 가지 못하다가 결국 온라인으로 개학했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마음대로 만날 수도 없었고, 일상생활도 모두 달라졌다. 저자 정윤선은 “코로나19가 곧 사라질지, 더 오래 사람들을 위협할지, 독감처럼 약해져서 사람들 곁에 머물지, 아직 누구도 이 끝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경기도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의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꽃처럼’을 출판했다고 25일 밝혔다. 한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도시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물이 풍부하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서부터 일자리가 많은 지역,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된 지역, 문화가 살아 있는 지역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사람에 따라 ‘살기 좋은 지역’이 갖춰야 할 조건은 조금씩 달라져 왔다. 그리고 2022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살기 좋은 지역’의 조건은 무엇보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다채로운 전통예술 영상 콘텐츠로 가득 채운 온라인 전통예술 축제 ‘온통 페스티벌’을 1월 27일(목)부터 2월 10일(목)까지 2주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 분야 예술인들의 창작 지원과 전통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공간을 발굴해 공간과 전통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공연 ‘디 아트 스팟 시리즈(The ART SPOT Series)’를 통해 동시대 관객과 호흡하는 전통예술의 현재를 모색해왔다.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