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관현악시리즈Ⅱ ‘2021 리컴포즈’를 11월 19일(금)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리컴포즈’ 시리즈는 전통음악을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재탄생시키고자 2014년부터 시작한 창작 기획 프로젝트로 창작의 경계를 두지 않는 파격적인 시도로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지평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시리즈다. 그동안 국내뿐 아니라 벨기에·미국·타이완·일본 등 해외 작곡가, 산업화 세대(1942년생)부터 MZ세대(1992년생) 작곡가까지 국경과 세대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제11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추진위원장 김수현)’이 11월 2일 화요일 오후 2~5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해외와 교류 공연은 거의 왕래가 끊어져 있었다. 이번 대회는 초대 국가들이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라틴 아메리카의 다양한 팀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하고 있다.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은 2011년 무용의 소극장 운동을 기치로 출범했다. 당시 매년 중극장, 대극장에서 1~2회 공연을 하는 무용계에 주 5회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충격이었다. 또 장기 공연을 통해 공연자는 자신의 공연을...
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북폴리오에서 ‘마흔, 더 이상 살찌지 않는 식단’을 출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람의 몸은 마흔 즈음이 되면 매우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된다. 이전과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해도 어김없이 몸이 불어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바쁜 생활 속에서 배달 음식과 외식 비중이 늘며 스스로 건강한 식단을 챙기는 것이 더욱 힘들어졌다.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 출연해 다이어트 명의로 알려진 이지원, 김형미 교수팀은 가장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 무엇인지 연구...
좋은땅출판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을 펴냈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발생, 확산, 대응의 과정들에 대해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높은 전염성에 허둥지둥하며 허무하게 당했던 초기부터 진단 키트의 보급, 빛났던 K-방역, 백신 개발 및 확보, 접종 상황, 변화된 경제 상황 등 팬데믹을 이겨 내기 위해 전 세계 각국의 움직임과 동시다발적으로 도처에서 일어났던 사태들의 흐름을 정리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의 저자는 현재...
MZ세대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밀레니얼 세대는 점차 사회 주류로 편입해가고, Z세대는 새롭게 사회에 진출해 소비의 주역으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MZ세대의 지각 변동에 집중해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분석한 ‘밀레니얼 Z세대 트렌드 2022’를 위즈덤하우스와 함께 출간했다. 이번 책에서는 사회 전반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며 트렌드의 주도권을 가져오고 있는 Z세대를 집중 분석한다. 다른 세대와는 차별화되는 Z세대만의 특성을 △경계 없는 세대(Borderless) △디지털 근본주의(Digit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