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주의 전문학술지 ‘기억과 전망’제42호를 발간했다. ‘기억과 전망’은 2002년 1호 발간을 시작으로 국내외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논문을 게재하는 학술지다. 연 2회 발간되며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돼있다. ◇코로나19 재난 속 4.15 총선 분석한 김동춘 소장의 시론 2020년 전반기를 특징지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다룬 ‘4.15 총선, 코로나 재난 속 한국 민주주의: 국가와 정당, 그리고 시민사회’에서 김동춘 소장은 총선을 기점으로 한 분석과 비판 그리고 과제를 제시했다. ...
북라이프가 순수 국내파 영잘러 김태훈의 실전 영어 필살기를 담은 《무조건 통하는 압축 영어》를 출간했다. 이 책은 꼭 필요한 상황에서 무조건 통하는 영어 표현을 압축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수많은 한국인이 영어 학습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영어, 우리가 지금 당장 구사할 수 있는 영어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한국인이 주로 영어를 써야 하는 상황을 떠올려 보자. 길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길을 물어보는 상황,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지시받은 상황, 공항 입국 심사장에서 난감한 질문을 받은 상...
비즈니스북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략역사학자 ‘로렌스 프리드먼’이 내놓은 전쟁사의 지평을 넓힌 기념비적인 명저 《전쟁의 미래》를 출간했다. 다가올 전쟁은 어디에서 발발할 것인가? 적은 어떠한 음모를 꾸미고 있는가? 전쟁을 빠르게 종결시킬 방법은 무엇인가? 오랫동안 이 질문은 국가지도자, 정치가, 군지휘관, 외교관, 전략가들의 생각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평화를 가까스로 지켜내거나 피할 수도 있었던 전쟁에 휘말리게 된다. 그러므로 미래 전쟁에 관한 전문가들의 예측은 전쟁의 운명을 바꾸는 결정적 요인이 ...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발행하는 서평 잡지 <월간 채널예스> 7월호가 창간 5주년 기념 특별 호로 발간됐다. 서점이 발간하는 국내 유일한 월간 서평지 <월간 채널예스>는 독서 인구가 점차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양서를 소개하고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예스24가 2015년 창간했다. 월평균 3만부씩 5년간 누적 발간 부수는 총 145만부에 달한다. 특히 5년 동안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 연재하는 색다른 시도는 물론, 책 디자인, 도서 팟캐스트, 그림책 등 책...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재난과 장애예술’을 주제로 장애예술인을 위한 예술공간에 대해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7월 3일(금) 오후 4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초 장애예술인 전문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한 대형 재난 속에서 장애예술인이 안심하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장애와 관련된 공간 구성을 고민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시사점을 제공할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예술가와 장애 당사자로서의 정체성을 동시에 가진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