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 이하 해피기버)가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인연극단(대표 김순태)과 함께 제1회 해피인연 페스티벌, 연극 ‘개같은 자식들(이하, 개같은 자식들)’ 공연을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해피인연 페스티벌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영세 문화예술인의 활동 영역 보장과 사회 저변에 숨어 있는 보호 종료 청소년들의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해피인연 페스티벌을 계획하게 되었다. 공연 당일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개인 좌석 이격 등 만일의 상황...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강서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주명희 시인이 첫 시집 ‘까치산을 오르며’를 펴냈다고 밝혔다. 주명희 시인은 2001년부터 문학 사이트에서 글을 쓰며 활동해오다가 20년이 지나서야 첫 시집을 펴내게 됐다. 이를테면 은근과 끈기로 뭉쳐진 대기만성형이라는 옛말을 떠올릴 수 있는 시인이다. 그녀는 2011년에 월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했는데 2004년부터 매년 동인지에 참여했으니 만 20년 이상의 습작 기간을 거친 셈이다. 주명희 시인은 강서구에 사는 구민으로서 강서구를 누구보다도 사랑...
좋은땅출판사가 ‘남벌록 상권’을 출간했다. 전쟁이 끝나고 모두가 새로운 내일의 희망을 안고 잠든 깊은 밤, 한 사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고뇌로 가득 찬 방 안에서 번민하고 있었다. 지옥의 전장 임진왜란, 어떻게 하면 그러한 참극이 되풀이되지 않게 할 것인가. ‘남벌록 상권’ 은 시대 속 인물들의 심리를 실감 나게 묘사하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산천이 불타고 백성들이 고통받을 때 조선의 신하 된 몸으로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였던가’ 왜란이 일어난 원인과 전쟁의 실황, 그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남벌록 상권’...
좋은땅출판사가 ‘책 쓰기! 실전 로드맵’을 출간했다. 하영준 저자는 어떤 일이든 기초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다른 책에는 없는 자신만의 책 쓰기 실전 경험을 책에 풍부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책을 쓰는 데 필수인 ‘로드맵 5가지 핵심 습관’을 실천과제로 삼아 기초부터 실전까지 4단계로 나눈 책 쓰기 1년 프로젝트다. 5가지 습관은 책 읽는 습관 들이기, 몰입하는 글쓰기, 사색하고 메모하기, 인터넷에서 글감 찾기, 최적의 리듬 만드는 운동하기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1년이 너무 길 수도 있다. 하지만 책 쓰기 기초를 익히기 위해...
좋은땅출판사가 ‘평범한 명상가의 평범하지 않은 명상 수행일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명상 수련 경험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명상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수행 단계별로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현상들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제시하며 일상생활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명상의 실천을 강조한다. 명상을 통해 자신을 바로 보고 나아가는 수련을 하면 근심과 걱정, 불안, 스트레스 등 현대인이 일반적으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끼고 나를 다스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