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인사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2020년 4월 8일자 간부 인사발령을 아래와 같이 실시한다. △ 감사실장 장재환 △ 용산예술교육센터 팀장 황선영 △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매니저 이유나 웹사이트: www.sfac.or.kr


국립극장,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5월 초까지 상영 확대


서울문화재단, 제7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 참가 단체 공모

  • Date : 2020-04-16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생활음악인들의 대표 축제인 제7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에 참가할 단체를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서울문화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는 직업과 관계없이 일상 속에서 음악활동을 하는 단체를 위한 음악축제로 이번 공모를 통해 축제에 참여할 20여팀을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실 연주 20인 이상의 생활예술오케스트라 단체로, 관현악을 비롯해 현악, 관악, 국악 등 단일악기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종교 활동, 수익성 지원 사업을...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축제 2020 국내 참가작 공모

  • Date : 2020-04-16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매년 10월경 서울의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서울시의 대표 축제인 <서울거리예술축제 2020>에서 거리예술 작품을 선보일 국내 공연 참가작을 4월 13일(월)부터 5월 8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거리예술축제>는 2003년 ‘하이서울페스티벌(Hi Seoul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2013년 ‘거리예술’로 특화된 서울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2016년부터 ‘서울거리예술축제’로 명칭이 변경돼 이어오고 있다.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아시아의 ...


영화감독 서하늘, 신인 배우들을 위한 영화배우 모임 ‘바라봄스터디’ 창설

  • Date : 2020-04-15

서하늘 감독이 영화 제작사와 배우 매니지먼트 등과 협력해 신인 배우들을 위한 연기 스터디 및 정보 교류의 목적을 둔 영화배우 모임을 창설했다는 소식을 18일 밝혔다. 모임의 공식 명칭 바라봄스터디로 정했다. 서 감독은 영화 ‘견 - 버려진아이들’, 웹드라마 ‘우성과’, ‘모착남’ 등의 작품을 연출한 바있다. 배우 스터디란 연기를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단체로써 보통 소속사가 없는 신인연기자 또는 배우지망생들이 자유롭게 모여 다양한 연기적 교류를 진행하는 단체를 말한다. 서 감독은 “현재 국내에서 다양하게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