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문학공원이 민정희 시인의 첫 시집 ‘화선지에 그린 집’을 펴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서울 은평과 경남 밀양 사회에서 민정희 시인의 지인을 중심으로 은은하게 시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현재 은평과 밀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민정희 시인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여행작가 과정과 문예창작 시쓰기 과정을 수료하고 2015년 ‘문학저널’ 시부문에 등단한 바 있다. ‘화선지에 그린 집’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현대인들의 삶을 노래한 시로 짜여 있다. 민정희 시인은 자꾸만...
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 도서 신간 ‘명의 담론’을 출간했다. ◇책 소개 암,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척추, 고관절, 관절염, 중풍, 간질, 뇌질환, ADHD, 유전적 난치 불치병 등 만성질병들의 근본 치료와 치유에 대해 말한다. 독을 씻어내면서 면역력을 높인다. 암을 알면 이긴다. 온갖 죽을병들, 난치병 불치병에서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하늘이 내린 명의(命醫) 한의학 박사 조기용 원장과 나누는 역사소설가 윤영용의 담론(談論). 건강한 100세를 살아가야 하는 즐거운 인생 비법들이 담겨져 있다. 현대의학으로 해결 못 ...
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도서 ‘연봉 4천의 신입사워 되는 법’을 출간했다. ◇책 소개 중·소, 대기업 인턴을 거쳐 연봉 4000의 중견기업에 안착했었던 필자가 엮어낸 취업 참고서이다. 취업자의 입장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효율적인 취업 방안에 대해 적혀있다. 인사담당자는 그 기업밖에 모르고 취업컨설턴트는 현 취업준비생들의 심정과 절망감을 모른다. 가장 공감이 가는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취업에 대한 노하우를 풀었다.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 연봉 4천을 효율적으로 도달하는 법 그리고 취업한 이후의 조언까지 담겨있다. ...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탄력근무제 등 직원 친화적 기업문화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업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 및 원격근무시스템 등을 서둘러 도입하는 가운데 기존의 탄탄한 유연 근무 시스템과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교육 업계 최초로 300여명의 본사 임직원 대상 재택근무를 시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
일본 문화청이 외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항 등지에서의 일본문화 미디어 예술 발신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개시했다. 간사이 국제공항 전시장 개요 일정 : (1단계) 2020년 2월 16일 일요일부터 3월 31일 화요일까지 (2단계) 2020년 3월 초부터 3월 31일까지 장소 :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이즈미사노시) 제1 여객터미널 국제선 도착층 로비 남북 통로(1단계) JR 간사이-공항역(2단계) 콘텐츠 : 아티스트 마나베 다이토(MANABE Daito)와 나카야마 아키코(NAKAYAMA Aki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