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발 코로나19를 40년 전에 예견한 소설이 있다. 바로 1981년에 출간된 딘 쿤츠의 소설 ‘The Eyes of Darkness’이다. 다산북스는 4월 10일 ‘The Eyes of Darkness’의 국내 번역본 ‘어둠의 눈’을 전격 출간한다. 이 책은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유출된 생화학 바이러스 ‘우한-400’이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책이 진짜 코로나19를 예견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언론의 조명과 함께 관련 게시물이 SNS에 퍼지면...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하여 우리나라에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해온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국민을 대상으로 2020.2.1.∼2.29.까지 진행된 종이 없는 작가 등용문 ‘제18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하여 4명의 신인을 당선자로 선정했다. 김영일 심사위원장(수필가/시인)은 시부문에 서혁수(인어공주상 외 2편), 이병희(금낭화 외 2편), 조유미(소소한 행복 외 2편)를, 수필부문에 신미아(절약의 미학)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인 서혁수는 시 ‘인어공주상’ ...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머신러닝 기반 북큐레이션 서비스 ‘아이북케어(ibookcare)’가 개정 누리과정에 기반한 영역별 추천 도서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새 학기부터 시행되는 개정 누리과정의 핵심이 ‘유아 중심·놀이 중심’이라는 점에 착안해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 경험, 자연 탐구 등 교육과정의 5개 영역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추천 도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지식 및 사고력 함양은 물론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유례없이 힘든 시기를 경험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학습 공백을 우려...
팀랩 플래닛 도쿄(teamLab Planets TOKYO)는 도쿄 도요스(Toyosu)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이곳에서는 맨발로 물을 가로질러 걸으며 수많은 작품에 흠뻑 취할 수 있다. 2018년 7월 팀랩 플래닛 도쿄가 문을 연 이래로 10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25만여명이 이곳을 방문했다. 팀랩 플래닛 도쿄의 작품 두 점은 2020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정해진 기간 동안 벚꽃을 표현하는 형태로 변경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 도요스 수산시장(Toyosu Fish Market)과 에도마에 조카마치(Edomae Jo...
일본 문화청이 외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항 등지에서의 일본문화 미디어 예술 발신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개시했다. 간사이 국제공항 전시장 개요 일정 : (1단계) 2020년 2월 16일 일요일부터 3월 31일 화요일까지 (2단계) 2020년 3월 초부터 3월 31일까지 장소 :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이즈미사노시) 제1 여객터미널 국제선 도착층 로비 남북 통로(1단계) JR 간사이-공항역(2단계) 콘텐츠 : 아티스트 마나베 다이토(MANABE Daito)와 나카야마 아키코(NAKAYAMA Akiko)...